제주기업, 싱가포르서 아세안 시장 진출 교두보
경제·산업제주의 축산물이 싱가포르 대형 유통망 진출에 성공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싱가포르 현지에서 연 수출상담회에서 대한에프앤비가 쿨리나(Culina Pte Ltd)와 육류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제주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제주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싱가포
제주의 축산물이 싱가포르 대형 유통망 진출에 성공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싱가포르 현지에서 연 수출상담회에서 대한에프앤비가 쿨리나(Culina Pte Ltd)와 육류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제주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제주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싱가포
제주와 일본 후쿠오카를 잇는 하늘길이 6년 만에 다시 열린다. 코로나19 이후 끊어진 제주-일본 규슈지역 관광교류가 본격 재개되는 것이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티웨이항공이 오는 12월 20일부터 제주–후쿠오카 노선을 주 4회(화·목
가을의 끝자락인 11월, 한 달간 총 61개의 스포츠대회가 제주도내에서 개최된다. 먼저 국제대회로는 8일~18일 서귀포시 일원에서 ‘202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열리는데 신진서, 박정환 등 프로바둑선수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해 최강자를 가린다. 이
2025 제주 국제카지노 정책포럼이 ‘디지털 전환 시대, 카지노산업의 지속 가능한 진화’를 주제로 3일과 4일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카지노업감독위원회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필리핀, 마카오, 캄보디아, 일본
제주도가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융자관리시스템 온라인 민원서비스를 개선했다.1회 방문으로 대출신청까지 마칠 수 있는 원스톱 신청 시스템을 구축하고, 모바일 신청 서비스도 새로 도입했다. 공공마이데이터를 연계해 서류제출도 간
제주특별자치도가 골목상권의 활력 회복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올해 말까지 본격 추진한다.지난 9월 공모를 통해 상인회의 참여 의지, 사업의 구체성과 완성도 등을 종합 심사해 ‘광양시장 골목형상점가’와 ‘함덕4구 골목형상점가’ 등 2개소를 선
제주특별자치도가 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는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23명의 신규 취업 성과를 거두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이 프로그램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직접 교육해 채용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특히 지
지난 10월, 제주 방문 관광객이 133만 6천명(잠정)을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12% 증가했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월간 증가율이다.내국인은 9.8%, 외국인은 24.9% 늘어나며 내수와 외국인 관광객 모두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외국인 증가율은 내국인의
제주특별자치도가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헬스케어 기업 인바이츠생태계와 손잡고 케이(K)-디지털 헬스케어 선도도시 조성에 나선다. 코스닥 상장사를 포함한 수도권 바이오기업의 제주 이전이 전망된다.이번 협약은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계획의 지역 공약인 제주형 바이오 헬스
제주특별자치도의 ‘탐나는전 할인 발행’ 행사가 도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으로 조기 종료될 전망이다.31일 오후 5시 기준으로 할인 발행 예산 58.4%가 소진됐으며, 약 6만 6천명의 이용자가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 지역화폐 탐라는전 이미지지난 29일
제주테크노파크가 다음 달 11일까지 특화시설인 바이오센터, 용암해수센터, 화장품원료센터,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미래산업센터, 제주벤처마루에 입주할 24개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시설별 모집 규모를 보면 ▲바이오센터는 바이오기술 분야 10개사 ▲용암해수센터는 용암해수 관련
창업인을 위한 업무시설과 공공임대주택이 결합된 복합형 공공주택으로, 청년과 창업인에게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하는 제주 최초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이 입주를 시작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7일 서귀포시 법환동에서 ‘마음에온 법환’ 입주식을 개최
제주시가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의 토지이용계획 일부 변경과 매각 지연에 따라 사업 기간을 기존 2025년 10월에서 2026년 9월로 11개월 연장한다.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은 제주시 동부권을 견인할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고, 주변 지역과 개발이익을 공유함으로써 지역
▲ 진에어의 제주-타이베이 직항노선 재취항을 맞아 24일 환영행사가 제주국제공항에서 열리고 있다.제주도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제주를 방문한 대만 관광객이 16만 1천 명을 넘어서며 지난해 연간 실적(15만 9천 명)을 초과했다고 24일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제주특별자치도가 기술력과 경영역량을 두루 갖춘 중소기업 8개사를 ‘2025년 성장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성장유망중소기업 지원사업은 기술력과 경영능력, 판매 역량이 뛰어나고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 등 사회적 공헌을 실천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제주 경제의 핵심 기
제주도 자치경찰이 인공지능(AI)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 ‘제주형 인공지능 기반 교통정보 통합플랫폼(AI T-BANK, Transport-Bank)’을 구축해 교통정책 지원과 현장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자치경찰이 운영하는 ‘제주형 AI T-BANK’는 ...
신영철 기자 2026-01-22
제주도가 제주시 용담동, 한경면에 이어 한림읍을 찾아 올해 세 번째 ‘민생 경청 소통’을 이어갔다.오영훈 도지사는 지난 20일 오후, 한림읍 일원을 찾아 지역 현안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오영훈 지사가 20일 제주...
신영철 기자 2026-01-22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난방비 부담이 큰 도민을 위해 정부의 에너지바우처 확대지원 사업을 제주도가 신속히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에너지 가격 변동과 한파 반복으로 커진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 중 난방용 등유·액화석유가...
신영철 기자 2026-01-22
제주도가 2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눈과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한파·대설 대비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기상청의 예보에 의하면 21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산지에 ...
신영철 기자 2026-01-20
제주 서귀포시가 청정 제주 환경 보호를 위해 올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46개소를 대상으로 엄정한 지도·점검과 예방 행정을 병행 추진한다.서귀포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46개소에 대해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사항과의 일치 여부 ▲방지...
신영철 기자 2026-01-20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이른바 ‘AI 스마트 치안...
신영철 기자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