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전 개최로 스포츠 도시 위상 높인다”
제주 서귀포시가 오는 가을 실시되는 전국(장애인)체전을 기회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서귀포시는 스포츠 인프라 정비를 통해 선제적으로 체전 준비에 착수했으며, 올해 교통·문화·숙박 등 도시 인프라 확충과 점검을 통해 본격적인 체전 준비에 나서고 있다.▲ 서귀포시청 전경먼저 지난 2024년 7월 ‘턴키방식’으로 계약된 서귀포시 종합체육관은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총사업비 499억 5천만 원을 투입한 지상 3층, 관객석 3천95석의 시 최대 실내체육관으로 3월 현재 공정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