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제주의 뜨거운 숨결, 평화와 인권 피어나다”
올해 제주 3·1절 기념식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된 애국선열이 107년 만에 직접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는 장면이 연출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제주도가 3월 1일 오전 10시 제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주도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만세를 하고 있다.이날 기념식은 이례적으로 독립운동에 참여한 제주 여성교육의 선구자 최정숙과 아일랜드 선교사 패트릭 도슨, 광복군으로 활동했던 문덕홍 선열 3명이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돼 독립선언서를 낭독했으며, 생존 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