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종합병원 선정 준비·도민 안전 현안 점검”
제주도가 13일 탐라홀에서 박천수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주간 혁신성장회의를 열고 상급종합병원 최종 선정 준비부터 복지 홍보 강화, 고사리철 안전사고 예방까지 도정 현안을 점검했다.박 권한대행은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에서 도내 의료기관이 독립 진료권역으로 확정된 것과 관련해 "도민들이 제주에서 진료받더라도 잘 치료받을 수 있다는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3일 탐라홀에서 박천수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주간 혁신성장회의가 열리고 있다.보건복지부는 지난 3일 상급종합병원 지정 및 평가규정을 개정 고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