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에 온기를,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설 명절’
제주도가 13일 진명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설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민생에 온기를,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설명절’을 주제로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안전건강실장, 특별자치행정국장, 행정시 부시장 등 상황반별 실국단장 20여 명이 참석했다.▲ 제주도가 13일 진명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설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있다.제주도는 14일부터 18일까지 특별자치행정국장을 총괄로 총 7개반 1천491명을 투입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도 7개반 366명, 제주시 7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