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설 명절 '뗏'을 품다' 우리는 함께 사는 식구
제주도가 8일 제주시 보현사 대강당에서 베트남 설 명절 ‘뗏(Tết)'을 맞아 도내 베트남 주민들과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를 열고 다문화 공동체로서의 유대를 다졌다.베트남 불자회‘원오도량’(회장 이현주)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제주에서 생활하는 베트남 이주민들을 격려하고, 다문화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8일 제주시 보현사 대강당에서 베트남 설 명절 ‘뗏(Tết)'을 맞아 도내 베트남 주민들과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에서 오영훈 제주지사와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행사는 오영훈 지사를 비롯해 자경 스님(보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