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시즌 최강자, 제주에서 가린다!“
프로당구의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왕중왕전이 제주에서 열린다. 프로당구협회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을 개최한다.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챔피언십은 한 시즌의 모든 정규투어를 마친 후 열리는 ‘왕중왕전’격 대회로 이번 시즌 상금 랭킹 상위 PBA-LPBA 각각 32명의 선수만 나설 수 있다. 또 이번 투어는 하나카드와 하나캐피탈이 공동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는데 지난 2021-22시즌부터 프로당구와 연을 맺은 하나카드는 처음으로 월드챔피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