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장애인체전, 신기록으로 빛났던 3일간의 추억’
지난 24일 ‘차이를 넘어, 도전으로 하나 되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열린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가 26일 오후,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제주도내 장애인 선수와 임원 등 2천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모두 24개 종목에 걸친 열띤 경쟁 속에 화합과 도전의 장으로 펼쳐졌다.▲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의 게이트볼 경기의 결승전이 벌어지고 있다.육상에서는 원반던지기 종목 이종헌 선수가 제주도 신기록을 경신하고,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한가람 선수와 탐라중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