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전은 관광객과 지역 상권 연결하는 핵심 고리”
제주도가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관광객 소비와 지역 상권을 잇는 핵심 수단으로 집중 육성한다.제주은행 공항지점 데이터 분석 결과, 올해 월평균 발급 건수는 전년 대비 215% 급증했다. 특히 2월 한 달간 적립률을 20%로 상향하자 카드 발급 건수가 1월 647건에서 2월 1천592건으로 약 146% 뛰었다.▲ 오영훈 지사가 23일 제주은행 공항점 찾아 탐나는전 발급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을 격려하고 있다.특히 탐나는전 앱 가입자 28만 명 중 약 21.4%가 관광객이며, 2월 한달 사용액의 7.2%가 관광객이 소비한 것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