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향기 가득한 들녘에서 한라산 고사리를 꺽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이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한남리 일원에서 제주의 봄을 대표하는 ‘제30회 한라산 청정 고사리 축제’를 개최한다.지난 1995년 처음 개최된 남원읍의 고사리 축제는 30년 동안 이어져 오며 한라산 자락 남원읍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 30회를 맞아 ‘새로운 30년의 출발점’이 되는 축제로 도약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제30회 한라산 청정 고사리 축제’ 포스터이를 위해 고사리 꺾기 체험에서는 고사리 해설사가 동행하여 고사리 유래, 효능, 고사리 꺾기 방법 등을 설명하고 전통 가마솥을 활용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