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설맞이 민·관 협력형 상생 모델 “가동”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금융권·구호기관과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700가구에 3천60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기부금을 전통시장 상품권과 지역화폐로 전달해 취약계층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꾀하는 '민·관 협력형 상생 모델'이다.제주도와 제주은행, 신한금융그룹,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는 13일 오후, 제주동문시장에서 설맞이 ‘ONE 신한 지역화폐 제주 희망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제주도와 제주은행, 신한금융그룹,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가 13일 설맞이 ‘ONE 신한 지역화폐 제주 희망 나눔 프로젝트’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