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홍조단괴’ 건축허용기준 조정 주민 의견 수렴
제주도가 ‘우도 홍조단괴 해빈’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주변의 건축행위 허용기준 조정을 위해 이달 30일까지 지역 주민 등 관계자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한다.우도 홍조단괴는 천연기념물이자 국가자연유산의 가치를 지닌 소중한 자산으로 그동안 주변 100~200m 구간을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으로 설정해 관리해 왔다.▲ 천연기념물이자 국가자연유산의 가치를 지닌 '우도 홍조단괴'그러나 최근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보존과 이용의 조화를 고려한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이에 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