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의 힘으로, 공공기관을 제주로!”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을 추진하는 가운데, 제주도가 본격적으로 유치전에 돌입했다.제주도는 의회·교육청을 비롯해 정당·대학·공공기관·자생단체 등 지난 26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출범식를 구성하고, 지난 26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난 26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10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 출범식이 열리고 있다.오영훈 지사를 비롯해 이상봉 도의회 의장, 김광수 교육감과 정당,기관,단체 등 25개 대표와 말산업·에너지·해양 등 이전 대상기관 유관단체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