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이 북한 김일성의 지시로 촉발됐다고 주장한 태영호 전 의원을 폄훼·왜곡 발언으로 4·3 유족들로부터 고발을 당한 사건이 2년 6개월여 간의 재판 끝에 제주지방법원이 태 전 의원이 4.3 유족회의 명예를 훼손해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섭단체인 국민의힘이 ‘제4기 원내대표’로 김황국 의원(3선, 제주시 용담1동·용담2동)을 선출되어 지난 9일 원내대표단 구성을 마무리했다.제주도의회 야당인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총 5명으로 구성됐다. 김황국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수석부대표 원화자 의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제4기 원내대표단이 지난 8일 공식 구성됐다.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지난 6월 27일 의원총회를 열고 송창권 의원(제주시 외도·이호·도두동)을 제4기 원내대표로 선출한 바 있으며, 이후 논의를 거쳐 원내대표단 구성을 완료했다.▲ 제주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