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주말, 삼양동 유적에서 체험하는 선사문화”
사회·문화제주 세계유산본부가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주 삼양동 유적에서 선사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한다.삼양동 유적은 제주의 청동기~초기 철기시대 대표 유적으로 해안 평탄지대에 선사시대 사람들이 모여 살았던 마을 유적지다.▲ 제주 삼양동 유적에서 선사문
제주 세계유산본부가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주 삼양동 유적에서 선사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한다.삼양동 유적은 제주의 청동기~초기 철기시대 대표 유적으로 해안 평탄지대에 선사시대 사람들이 모여 살았던 마을 유적지다.▲ 제주 삼양동 유적에서 선사문
제주특별자치도 제2동물보호센터(어음리 산94-1, 오름센터) 및 반려동물 놀이공원이 오는 15일 문을 연다.제2동물보호센터는 유기동물 보호 업무의 전문화와 규모화를 위해 만든 시설로 진료실, 보호실, 입원실, 미용실, 상담실, 교육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기존 보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5일 올 한 해 동안 제주관광 홍보 활동을 열심히 해준 글로벌 MZ세대 서포터즈 우수 활동자들을 제주로 초청, ‘2025 글로벌 JJ프렌즈 서포터즈 어워즈’를 진행했다.JJ프렌즈는 제주와 세계를 잇는 글로벌 청년 서포터즈로 제주·일본·중국·대만·베트
제주특별자치도가 10일 서귀포시 토평동 소재 ‘서귀포 구룡사 대웅전 목조보살좌상 및 복장유물’을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했다.이 보살상은 1643년(인조 21년) 경상남도 하동 쌍계사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1953년 구룡사 신도회가 쌍계사에서 모셔왔다.
제주도립미술관(관장 이종후)이 오는 16일 제주-아오모리 국제교류전 ‘바람과 숲의 대화’를 개막한다.이번 전시는 제주와 일본 아오모리의 작가 29명의 작품 125점으로 구성되며, 제주도립미술관의 4개 전시실에서 내년 3월 15일까지 73일간 열린다.▲ 제주-아
제주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박물관·미술관의 미래 운영 전략을 모색한다. 이는 문화공간들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제주도는 오는 12일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에서 ‘AI와 디지털로 새롭게 태어나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제주4·3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국제 특별전을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한다.오사카 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리는 ‘제주4·3 국제 특별전’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제주4·3희생자유족회가 후원한다.▲ ‘제주4·3 국제 특별전-
제주 4·3이 북한 김일성의 지시로 촉발됐다고 주장한 태영호 전 의원을 폄훼·왜곡 발언으로 4·3 유족들로부터 고발을 당한 사건이 2년 6개월여 간의 재판 끝에 제주지방법원이 태 전 의원이 4.3 유족회의 명예를 훼손해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제주특별자치도가 건축물을 에너지 소비 주체에서 생산․저장․거래 주체로 전환하는 녹색건축 확산에 본격 나선다.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계기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건축 분야 에너지 전환 전략을 구체화하려는 것이다.제주도는 9일 제주문학관에서 녹색건축의 확산 전략과 지방정
제주에서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한 시민들과 구급대원, 응급의료진이 한데 모여 생명존중의 가치를 기리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8일 오후, 제주오리엔탈호텔에서 ‘제2회 하트세이버(Heart Saver)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하트세이버 20명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방자치단체와 산업계,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혁신 네트워크를 본격 가동하며 지역 상생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섰다.제주도는 지난 8일 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지역상생 RISE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우리의 경로당 급식은 전국적으로 매우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민감한 80대 노인 밥 당번의 부담을 줄이는 첫 걸음이 시작돼 관심을 모은다.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향토음식을 활용한 급식용 간편식으로 지역 경로당이 겪는 조리 인력 부족과 안전 문제를 해결할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8일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전국 258개 보건소가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정책 수립과 시행에 활용하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제주도의 ‘2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행안부의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평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연재난 사전 대비 실적,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 대응 추진 실
제주특별자치도가 앞으로 5년간 인공지능(이하 AI)·디지털 혁신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도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제주도는 지난 8일 시리우스호텔 제주에서 ‘AI·디지털 혁신 실행력 제고를 위한 원탁회의’를 개최하고 2026~2030 정보화 기본계획 수
제주도 자치경찰이 인공지능(AI)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 ‘제주형 인공지능 기반 교통정보 통합플랫폼(AI T-BANK, Transport-Bank)’을 구축해 교통정책 지원과 현장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자치경찰이 운영하는 ‘제주형 AI T-BANK’는 ...
신영철 기자 2026-01-22
제주도가 제주시 용담동, 한경면에 이어 한림읍을 찾아 올해 세 번째 ‘민생 경청 소통’을 이어갔다.오영훈 도지사는 지난 20일 오후, 한림읍 일원을 찾아 지역 현안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오영훈 지사가 20일 제주...
신영철 기자 2026-01-22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난방비 부담이 큰 도민을 위해 정부의 에너지바우처 확대지원 사업을 제주도가 신속히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에너지 가격 변동과 한파 반복으로 커진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 중 난방용 등유·액화석유가...
신영철 기자 2026-01-22
제주도가 2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눈과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한파·대설 대비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기상청의 예보에 의하면 21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산지에 ...
신영철 기자 2026-01-20
제주 서귀포시가 청정 제주 환경 보호를 위해 올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46개소를 대상으로 엄정한 지도·점검과 예방 행정을 병행 추진한다.서귀포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46개소에 대해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사항과의 일치 여부 ▲방지...
신영철 기자 2026-01-20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이른바 ‘AI 스마트 치안...
신영철 기자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