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칭다오 직항로, 수출 물동량 확대 ‘박차’
경제·산업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0월 개통한 제주-중국 칭다오 정기 직항로가 2개월 반 만에 수출 물동량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제주–칭다오 정기 직항로는 개통 이후 현재까지 총 11항차를 운항하며 수출입 물동량 284TEU(잠정)를 처리했다. 최근 신규 수출 품목 참여가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0월 개통한 제주-중국 칭다오 정기 직항로가 2개월 반 만에 수출 물동량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제주–칭다오 정기 직항로는 개통 이후 현재까지 총 11항차를 운항하며 수출입 물동량 284TEU(잠정)를 처리했다. 최근 신규 수출 품목 참여가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가 도내 하수처리장 3곳에 대한 확충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면서 하수처리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서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은 현재 시운전을 거쳐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 처리용량이 기존 하루 2만 4천 톤에서
제주에서 세계로 지향하는 글로벌 문화예술단체인 ‘(사)한국국제문화예술단’과 ‘(사)한·베경제문화협회’ 회원 및 관계자 10여 명이 지난 30일 섬 속의 섬인 천혜의 우도를 찾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눈과 입이 즐거운 완벽한 시간을 보냈다.제주 성산항에서 출발해 우도 하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짚고, 지방분권·주민주권 강화를 중심으로 한 미래 지방자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제주도는 29일 오후, 썬호텔에서 도내 43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관계자 260여 명이 참석한 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이 올 한 해 동안 11만 명이 넘는 공무원이 참여한 교육을 운영하며 ‘학습이 일상화된 공직문화’를 정착시켰다고 밝혔다.연수원의 ‘2025년 공무원 교육훈련 종합평과’ 결과를 보면, 올해 총 249개 과정 1천512회 교육에 11만 2천189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국내 육성 골드키위 품종 ‘감황’을 활용해 증류주와 발효식초 등 가공제품을 개발해 새로운 소비처 확보와 부가가치 창출에 나서고 있다.제주지역은 전국 최대 키위 주산지로 지난 2024년 기준 재배면적은 전국의 30%, 생산량은 51%를 차지하고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플로깅 앱’ 누적 가입자가 12월 기준 6천명을 돌파하며,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환경 실천 문화가 제주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제주도는 올해 축적된 활동 데이터와 현장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365일 참여체계 고도화와 지역맞춤형 환경개선,
제주특별자치도가 2035년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추진해 온 탄소중립 정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제주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기후위기 적응대책’ 평가에서 종합점수 91점을 받아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2026년도) 기후환경 분야 예산을 전년 대비 18.9% 증액한 904억 원으로 편성했다.제주도는 ‘탄소중립 전환과 지속가능한 제주 실현’을 목표로 △자연자산 보전과 생태관광 기반 강화 △2035 제주 탄소중립 비전 이행 △자원순환체계 전환 △지하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6일 오후 도청 제2청사에서 ‘2025년 제주청년자율방재단 성과보고회’를 열고 올해 시범운영의 성과를 점검했다.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출범한 청년 참여형 자율방재단의 첫 해 활동을 돌아보는 이날 행사는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n
제주테크노파크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5개 핵심사업비는 약 1천억 원에 달한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RE100 기반 그린수소 생산기술·제도·사업화 통합 플랫폼 구축’(311억 원, 5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제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7일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소파(SOFA)에서 ‘2025 로컬크리에이터들과 함께 만드는 네트워킹 데이(이하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선정된 로컬크리에이터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의 사업
제주의 자랑인 올레가 연간 6천630억 원의 소비를 유발해 지역경제 생산효과도 1조 2,240억 원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연구원(원장 유영봉)이 26일 발표한 ‘제주올레의 지역경제 파급효과 분석’ 연구 결과에 의하면 제주올레는 유발효과 외에도 5천678억 원의
제주의 프리미엄 치약 브랜드 '1950주식회사'가 일본 시장의 성공적인 진출 소식이 전해졌다.제주의 향장품(香粧品) 전문기업인 ‘1950주식회사(대표 오세민)’는 최근 자사의 대표 제품인‘1950치약’ 2종이 최근 일본 오프라인 유통망의 핵심인 일본 대형잡화점 LOFT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부터 보훈수당을 인상해 지급한다. 보훈예우수당과 참전명예수당, 배우자복지수당 등 3개 수당이 모두 상향 조정된다.제주도 보훈청(보훈청장 배태미)은 지난 24일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예우수당 지원 조례’와 ‘제주특별자치도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
제주도 자치경찰이 인공지능(AI)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 ‘제주형 인공지능 기반 교통정보 통합플랫폼(AI T-BANK, Transport-Bank)’을 구축해 교통정책 지원과 현장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자치경찰이 운영하는 ‘제주형 AI T-BANK’는 ...
신영철 기자 2026-01-22
제주도가 제주시 용담동, 한경면에 이어 한림읍을 찾아 올해 세 번째 ‘민생 경청 소통’을 이어갔다.오영훈 도지사는 지난 20일 오후, 한림읍 일원을 찾아 지역 현안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오영훈 지사가 20일 제주...
신영철 기자 2026-01-22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난방비 부담이 큰 도민을 위해 정부의 에너지바우처 확대지원 사업을 제주도가 신속히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에너지 가격 변동과 한파 반복으로 커진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 중 난방용 등유·액화석유가...
신영철 기자 2026-01-22
제주도가 2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눈과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한파·대설 대비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기상청의 예보에 의하면 21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산지에 ...
신영철 기자 2026-01-20
제주 서귀포시가 청정 제주 환경 보호를 위해 올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46개소를 대상으로 엄정한 지도·점검과 예방 행정을 병행 추진한다.서귀포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46개소에 대해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사항과의 일치 여부 ▲방지...
신영철 기자 2026-01-20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이른바 ‘AI 스마트 치안...
신영철 기자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