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 부담을 고려해 버스요금 인상에 대한 결정을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했다.제주도가 11년 만에 추진해온 버스요금 인상안은 ‘제주특별자치도 버스요금체계 개선방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간선·지선버스의 기준요금을 현행 1천200원에서 300원 인상한 1천5
제주특별자치도가 연안지역의 재해 예방과 기후위기 선제 대응을 위해 연안정비사업을 ‘블루카본’ 기반의 탄소중립형 모델로 전환한다.제주도는 제주시 구좌읍 신흥리 107-2번지 일원에 총 12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제주형 연안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해양수산부의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도내 표고버섯 재배 농가들의 경영비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제주 향토 자원을 활용한 참나무 톱밥 대체재 개발에 나섰다.그동안 제주 표고버섯 재배 농가들은 버섯 재배에 필수적인 참나무 톱밥을 모두 육지부에서 구입해야 하는 상황으로 톱밥 배지 구입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4월 ‘제주특별자치도 골목형상점가 기준 및 지정에 관한 조례’를 개정한 후, 새롭게 3개 지역을 골목형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골목형상점가란 전통시장은 아니지만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밀집해 있는 골목상권을 의미한다. 이 제도는 기존 전통시장 지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정 또는 상가에서 에너지를 절약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5천756세대에 총 1억 1천여만 원의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인센티브를 7월 초까지 지급한다.이번에 지급되는 인센티브는 과거 2년간 같은 월평균 에너지 사용량과 정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39회 정례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홍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아라동 갑)이 제주도의 관광인센티브 정책 개편에 대해 효과적인 소비 촉진을 중심에 둔 정책 운영을 주문했다.홍 의원은 최근 개편된 관광인센티브 제도에 대해 "단체관광객이 공항
제주도내 15개 창업지원 기관이 손을 맞잡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도청 삼다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창업지원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제주의 창업 생태계 발전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했다.▲ 제주도 창업지원 실무협의
제주도 12개 해수욕장이 조기 개장한다. 오늘(24일) 10개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오는 30일 중문해수욕장까지 순차 개장에 들어간다.제주도는 해수욕장 개장을 위해 도 해수욕장협의회를 통해 조기 개장계획을 승인하고, 해수욕장별 안전관리요원 선발·배치와 함께 백사장 양빈,
제주더큰내일센터가 ‘지금 너의 가능성이 탐난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탐나는인재 11기 모집에 나선다.이번 11기는 센터 프로그램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월 최대 150만 원 상당의 수당 지원과 더불어 취·창업 과정 분리 선발, 패스트트랙 도입, 밀착 매
제주관광공사가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저자인 전미영 박사를 초청해 오는 7월 1일과 2일 제주웰컴센터에서 특강을 개최한다.‘관광 트렌드 변화와 제주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7월 1일 오후 4시와 7월 2일 오전 10시 등 총 2회에 걸
제주특별자치도가 유네스코 국제직원협회와 손잡고 제주를 글로벌 워케이션 허브로 육성한다.제주도는 현지시간, 23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유네스코 국제직원협회와 워케이션·런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유네스코 직원들이 제주에서 업무와 휴가
제주관광공사가 오는 7월 31일까지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제주 골목상권 속 내 이야기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이 공모전은 웰컴 디지털 스튜디오의 촬영 장비를 대여하는 이용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촬영 장비를 활용해 제주의 전통시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별 자유여행객(FIT)을 대상으로 ‘제주 해녀포차 in 베이징 설명회’를 개최해 현지 MZ세대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설명회는 제주 고유문화인 ‘해녀’와 ‘향토음식’ 그리고 ‘K-콘텐츠’를 접목한 체험형 행사로 구성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 주요 섬 지역들과 함께 ‘웰니스 관광’을 통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에서 주목받았다.제주도는 제주관광공사 ITOP 사무국과 함께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26회 섬관광정책포럼(ITOP, Inte
(재)제주테크노파크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용암해수 미네랄 분말’을 한시적 식품원료로 인정받았다.한시적 식품원료는 식약처가 새로운 식품원료의 안전성을 평가해 인정하는 제도로, 정식 식품원료 기준과 규격이 고시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사용을 허용하는 것이다.▲ 용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