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가 지난 7일 전 직원과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관할 소방서인 조천119센터와 ‘2026년 소방관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공원 내 대형 화재 상황에 대비해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을 확보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화물차 운전자가 화주의 지시로 과적 운행을 한 사실이 명백할 경우 운전자가 아닌 화주(貨主)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된다.제주도가 국토교통부 훈령 ‘차량의 운행제한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된 처벌 기준을 현장 단속과 홍보에 즉시 반영한다.▲ 제주도가 단속반을
제주 자랑인 가문이오름과 다랑쉬오름, 노꼬메큰오름 등 국·공유지 오름 27곳에서 자전거·오토바이 등 차마 출입과 취사, 야영이 금지된다. 위반하면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문이오름제주도가 제주 오름의 생태·경관 훼손을 막기 위한 행위제한 고시를 지난
제주시가 재난 발생에 대비해 관내 관광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제주시 관내 관광숙박시설 30개소에 대해 건축·소방·전기 분야를 중심으로 민관
제주시가 추자해양도립공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28일 추자면사무소에서 ‘추자해양도립공원 자연자원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이 사업은 ‘자연공원법’ 제36조에 따라 실시하는 법정 의무 조사로 제주시는 전문성과 신뢰성을
저출생·고령화·청년 유출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주도가 도민을 정책 설계의 주체로 세우는 실험을 본격화하고 있다.제주도가 오는 11일 오후 2시 도청 탐라홀에서 ‘인구행복도시 제주 도민실천단과 함께하는 인구정책 창의랩(LAB)’ 제2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제주도가 5월 노동절 연휴 등 본격 관광철을 맞아 제주에 관광객 급증을 대비해 지난 30일 제주국제공항과 주요 숙박시설 등 관광객 밀집 지역에서 무자격 가이드 와 무등록 여행업 등 관광질서 저해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집중 단속을 전개했다.이번 단속은 연휴 전 불법행위를
대중교통비 일부를 돌려주는 ‘케이(K)-패스’ 환급제도가 제주도민 사이에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제주도가 지난 2024년 5월부터 시행한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의 도내 가입자가 올해 1월부터 월평균 1천800여 명씩 증가(전월 대비 8.5%↑)하면서 이용
제주도민은 5월 1일부터 도내 모든 주유소와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쓸 수 있게 된다. 단 신용·체크카드 또는 지역화폐 ‘탐나는전’ 가맹점으로 등록된 주유소와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 한한다.그동안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주유소에서
최근 들어 제주 지역에서는 고령층을 중심으로 한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 피해가 동시에 늘고 있는 가운데 제주자치경찰단이 고령층 맞춤형 예방교육을 위해 인공지능(AI) 기술로 트롯 영상을 자체 제작하고 이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을 추진한다.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
반려견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등록 정보를 바꾸지 않은 제주도민이라면 5월부터 과태료 부담 없이 자진신고 할 수 있다.제주도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기·유실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2026년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연 2회 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미등록 및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시설 만감류 재배지의 비료 과다 사용과 토양 염류 집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비재배 기반 정밀 시비 기준 마련을 위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제주도내 주요 시설 작물인 만감류는 화학비료, 퇴비, 유기질 비료가 과다하게 시용되고 있으며 표준 시비량보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제주의 ‘섬쑥부쟁이’에 적용 가능한 농약 등록을 대폭 확대해 농산물 안전 생산 기반을 강화했다.섬쑥부쟁이는 제주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재배되는 잎채소로 1980년대 후반 ‘취나물’로 알려지며 재배가 시작됐다. 현재 재배 면적은 약 110ha에 이른다.
제주도가 지난 29일 돼지열병(CSF)·아프리카돼지열병(ASF) 청정화 인증 기반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지난해 5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구제역(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은 데 이어, CSF·ASF 청정화까지 완성하면 WOAH 3대 가축전염병 청정
제주도가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5월을 맞아 다중이용시설과 위생취약 우려시설 40곳을 대상으로 사전 위생점검에 나선다.제주도는 오는 5월 4일부터 11일까지 키즈카페, 만화카페, 골프장,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을 집중 점검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