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와 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이향수)가 오는 12일 오후 3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 20년, 지방의회 기능 변화와 재설계’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년을 맞아 권한이양과 재정 여건의 변화, AI·데이터 확산
제주도의회가 지난 4월 30일, ‘제4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하면서 지난 4월 24일부터 시작한 7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이번 ‘제448회 임시회’는 제1차 본회의에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
제주도의회가 입법 및 정책 동향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최신 정보를 도민에게 신속히 제공하기 위하여 ‘정책 소도리’를 운영하고 있다.올해, ‘정책 소도리’는 정책 이슈 분석 6건, 입법 동향 3건, 주간 이슈 4건 등 총 13건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도의회&nb
제주도의회가 지난 28일, 본회의장에서 제주장애인야간학교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의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도의회는 올해부터 기존 청소년 중심으로 운영하던 의정체험 프로그램의 참여 대상을 일반 도민, 유관기관, 장애인 단체 등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28일 제
제주도의회가 제주의 미래 비전을 전 국민과 함께 설계하기 위해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도의회는 이번 ‘2026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지역적 한계를 넘어선 국민의 참신한 시각을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 과제를 발굴할 계획으로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의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일도1·이도1·건입)이 27일 열린 ‘제448회 임시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제주도의 전기차 보급 목표가 국가 목표로 설정될 수 있어야한다고 강조했다.한 의원은 이날 심사에서 “지난번 이재명의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27일 열린 ‘제448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악천후 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비가림막 설치 등 교육당국의 철저한 안전 관리 대책 마련을 강
제주도의회가 의회 소식지 계간 ‘드림제주’ 2026년 봄호(통권 50호)를 발간했다.이번 봄호는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여정을 담았는데 현장에서 마주한 도민의 목소리를 조례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해 온 과정을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드림제주 20
제주도의회가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448회 임시회’를 운영한다.이번 임시회는 정부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맞물려 고유가·고물가 지원 대책 및 취약계층 돌봄 지원 등 민생안정 대책을 중심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24
중동 정세 불안의 장기화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져 지역경제 부담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도가 2천258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분야별 민생안정 대책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제주도는 23일 오전 오영훈 지사 주재로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중동상황에
제주도의회가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도모하고 도민의 알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2025년 비용추계 사례집’을 발간하고 이를 누리집에 공개했다.비용추계는 ‘제주특별자치도 의안의 비용추계 등에 관한 조례’ 등에 따라 의안이 의결되어 시행될 경우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재정지출
제주도의회가 17일 오전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입법영향분석(2022~2025년) 결과 후속조치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입법영향분석 결과가 실제 조례 정비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조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17일 제주도의
제주도의회가 지난 15일 ‘공감·소통의 날’ 행사와 연계해 제주4·3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하며,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행사에는 제주도의회 의원과 사무처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문화 행사를 넘어 제주 4·3의 진실을 마주하고 그 역
오영훈 도지사가 13일 도정에 복귀해 집무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고유가 대응과 추가경정예산 편성, 항공 유류할증료, 타운홀미팅 후속조치 등 현안을 점검했다.오 지사는 이날 회의를 열며 “민선 8기가 계획하고 추진해온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다음 도정이 원활히 출발
제주도가 3일부터 박천수 행정부지사의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도정 운영에 들어갔다.오영훈 지사가 이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에 의거, 선거일까지 박천수 행정부지사가 도지사의 권한을 대행한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