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납세자도 모르게 잠자고 있던 지방세 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지방세 환급금 특별정리기간’을 집중 운영한다.지방세 환급금 특별정리기간은 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4월 현재 미 환급금은 총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제주도민이라면 누구나 국가 창업 지원망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지난 24일 제주도가 ‘창업지원 실무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신규 핵심사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도내 참여 확산을 위해 15개 유관기
제주도가 용암해수산업단지를 이른바 ‘재생에너지 100%(RE100)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제주도는 지난 24일 오후 건설회관 3층 회의실에서 ‘용암해수산업단지 재생에너지 자립단지 전환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nb
제주도가 오는 27일부터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탐나는전 신청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한다.이번 프로모션은 탐나는전을 통한 지원금 지급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회복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지역
제주도가 히트펌프 보급사업의 신청 자격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마을공동이용시설까지 확대해 줄 것을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건의할 계획이다.현행 이재명 정부의 지침은 지원 대상을 단독·연립주택으로 한정하고 태양광 설비를 설치했거나 설치 예정인 주택의 소유자·세대주만 신청할 수
제주도가 행정안전부의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이 동시에 선정돼 3년간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이번 행정안전부 신규 사업은 지역사회 문제를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해결하는 혁신모델이 각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선순환 체계 구축을
제주의 마을 주민이 태양광 발전사업을 직접 운영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본격화한다.제주도가 20일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제주벤처마루에서 ‘햇빛소득마을 제주지역 설명회’를 개최했다.▲ 20일 제주도가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제주도가 오는 5월 8일까지 상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착한가격업소는 재료비·인건비 상승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제도로 도내 음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 업소가 대상이며 법인사업자는 제외
제주도가 이재명 정부 정책에 발맞춰 중동발 고유가·고물가로 생활고를 겪는 도민 약 47만 7천명에게 총 913억 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이는 국비 731억 원과 지방비 182억 원을 합산한 규모로 제주도는 전담팀(TF)을 꾸려 지급 절차 전반을 관리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가 지난 13일 발대식을 개최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AI 디지털 튜터’ 17명을 위촉했다.‘튜터’란 지도 교사란 뜻으로 디지털 사용이 어려운 소상공인들과의 매칭을 통해 현장에서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n
제주청년센터가 제주 지역 청년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제주청년 금융JUMP’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제주청년 금융JUMP’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제주청년센터에서 새롭게 개설된 프로그램으
제주 원도심 쇼핑의 거리에 청년 창업가 중심의 팝업스토어가 새롭게 문을 열면서 인근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제주도가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제주더큰내일센터는 지난 10일부터 센터 1층에 팝업스토어 ‘탐나는 마켓’을 조성하고, 센터 출신 인재 창업가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디지털 마케팅 등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스마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대회는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스마트콘텐츠 ▲라이브커머스 총 3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미국-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여파와 항공 유류할증료 인상, 하계 시즌 항공편 감편이 겹치면서 제주 관광업계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긴급 대책을 추진한다.제주도는 지난 9일 제주관광공사에서 관광 유관기관 및 업계와 긴급 대책
제주도가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민간 수주 부진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건설분야 1억 원 이상 사업의 신속발주 90%, 집행 60%를 목표로 삼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추진하고 있다.건설수주액은 지난 2024년 1조 2천766억원에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