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와 자녀를 출산한 가구가 매달 3만 원만 내고, 제주도내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할 수 있는 ‘3만원 주택’ 사업이 2차 모집을 시작한다.제주도가 지난 3월 1차 모집에 이어 오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3만원 주택’ 2차 입주자를 모집한다.▲ 제주시 애월읍 소
제주시가 지난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대상은 총 6만 5천747호(10조 8천295억 원)로 공시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0.1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와 중국 산둥성이 칭다오 항로를 기반으로 한 통상 협력과 친환경 산업 분야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오영훈 지사는 30일 도청 집무실에서 대외무역과 통상 업무를 총괄하는 왕레이(王磊) 중국 산둥성 상무청장을 비롯한 방문단 7명과 면담을 갖고 양 지역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한라대학교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도내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천지역 스마트공장 우수 기업·기관 현장견학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외 선진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도내 제조기업의 공정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제주테크노파크가 도민 중심의 데이터 접근성 확대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지역 문제해결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제주빅데이터센터 운영’을 본격화한다.올해 제주빅데이터센터는 전문가 중심 공간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데이터를 활용하는 ‘데이터 프리존’으로 전환했다. 특
제주도가 신혼부부와 자녀출산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구입자금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하영드림 주택마련 지원 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을 다음 달 4일부터 시작한다.지난해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1천151가구가 신청해 524가구가 혜택을 받으며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제주도 성산읍에서 11년간 유지돼온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제2공항 예정지를 제외한 지역에서 해제된다.제주도는 지난 24일 성산읍 전역에 지정돼 있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제2공항 예정지만 재지정하고, 그 외 지역은 해제하는 안건이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제주형 생활임금 산정방식이 7년 만에 다시 설계된다. 제주도는 2020년 마련한 제주형 생활임금 산정방식을 약 7년 만에 재검토하고 지역 현실에 맞는 새로운 산정모델을 도출하기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제주도는 지난 24일 제주도 노동자종합복지관 3층 중회의실에서 ‘제주형
제주시가 제주 최대의 전통시장인 동문공설시장 지하 1층에 위치한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입점 상인 모집을 완료하고, 지난 23일 신규 매장 7곳을 동시에 개장했다.이번 신규 매장 개장은 그동안 발생했던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여, 동문시장 상권 전반에
제주도가 글로벌 유가 상승으로 냉·난방비 부담이 커진 홀로 사는 어르신 6천100명에게 1인당 총 12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기존의 예산 지원에 도내 기업 등 민관협력을 통해 지원 규모를 늘린 결과이다.`제주도는 기존 예산으로 지원되는 ‘홀로사는 노인 에너지드림’ 1
제주도가 저소득·저신용 도민 3천197명에게 13억 2천만 원의 이자를 지원하며 ‘정책서민금융 성실상환 이자지원사업’ 1차를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물가상승과 경기둔화로 금융부담이 가중된 금융취약계층의 이자비용을 줄이고 연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원은 전
제주시가 지난 24일 추자도 영흥리를 비롯한 외도3·외도4·외도초 총 4개소를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을 완료했다. 이번 지정에 따라 제주시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13개소에서 총 17개소로 확대됐다.이번에 지정된 제주시 골목형상점가는 함덕4구, 전농로,
제주시가 납세자도 모르게 잠자고 있던 지방세 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지방세 환급금 특별정리기간’을 집중 운영한다.지방세 환급금 특별정리기간은 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4월 현재 미 환급금은 총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제주도민이라면 누구나 국가 창업 지원망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지난 24일 제주도가 ‘창업지원 실무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신규 핵심사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도내 참여 확산을 위해 15개 유관기
제주도가 용암해수산업단지를 이른바 ‘재생에너지 100%(RE100)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제주도는 지난 24일 오후 건설회관 3층 회의실에서 ‘용암해수산업단지 재생에너지 자립단지 전환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