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가 17일, 도내 하수 발생량의 60%를 처리하는 하수도 인프라의 중추적 핵심사업인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이 계획공정대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17일 열린 상하수도본부 현안사항 공유회의에서 현대화사업의 주요 추진현황 점검과
메밀 주산지(主産地) 제주에서 메밀 수매부터 가공,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제주메밀사업협동조합’ 설립이 본격화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17일, 도청 한라홀에서 신협중앙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제주 메밀산업 가치 확산과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의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일도1·이도1·건입)이 17일 열린 ‘제439회 정례회’ 2024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새 정부 출범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관련 다양한 신규 정책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인 에너지고속도로의 경우 U자형 아닌 제주가 포
제주관광공사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2025년 신규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 대비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공사는 올해 크루즈 기항이 330항차가 예정(2025년 6월 15일 기준)되는 등 활성화가 이뤄진 만큼, 외국인 관광객에게 제주의
천혜(天惠)의 관광도시 제주가 글로벌 럭셔리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해외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전 세계 럭셔리 여행업계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제주의 프리미엄 관광 매력을 적극 홍보해 관심을 모은다.공사는 우선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공공배달앱 소비쿠폰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외식업체 소비 활성화에 나섰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0일부터 전국적으로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650억 원 규모의 ‘1만 원 소비쿠폰’ 지원을 시작했다.▲ 공공배달앱 리플릿소비자가 공공배달앱으로 외
세계시장에서 각광받는 제주 화장품이 국내 박람회에서 5억 원 이상의 수출 계약을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제주테크노파크가 지난 5월 말 개최된 ‘2025 코스모뷰티 서울 박람회’에서 도내 화장품 기업 4개사가 총 42건, 약 5억 6천500만 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강경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청소년의 교통 기본권 및 통학권 보장과 복지 향상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 정책 추진 실행을 위한 3건의 조례 제·개정안을 발의한 것이 상임위원회에서 의결되어 오는 27일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강 의원이 발의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로 사랑받는 제주도 단호박이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50분간 TV홈쇼핑 채널(홈앤쇼핑)을 통해 전국 시청자들과 만난다.제주 중소기업인 프레시기프트에서는 ‘보우짱' 품종 미니단호박만 계약재배하여 고품질의 단호박을 선보인다. 포슬포슬하고 달콤해 온 가족의 영양 간식으로 전자레인지로 3~5분만 조리하면 껍질째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한입제주단호박상품구성은 한 박스 7kg으로 방송일 기준 3일 이내 수확한 단호박 중에서 과당 300g~450g으로 제일 맛있고 먹기 좋은 크기로만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오는 16일, 일본 도쿄 힐튼호텔에서‘ 2025년 도쿄 제주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이는 제주-나리타 직항노선 복항 1년을 맞아 일본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서는 것이다.제주와 도쿄를 잇는 항공편은 부산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지난 1985년 첫 개설됐으나, 2020년 초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 이후 4년 6개월 만인 2024년 7월 복항해 현재 주 3회(수‧금‧일) 운항 중이다.이번 설명회는 직항노선의 안정적 운항과 일본 수도권 시장을 중심으로 한 관광 수요 회복을
제주특별자치도와 해양수산부가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12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2025 Asia Cruise Forum Jeju)’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에서 개최한다.아시아 대표 크루즈 네트워크 행사인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크루즈 전문가와 선사 관계자, 항만기관 및 관광업계 등 11개국 6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제12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2025 Asia Cruise Forum Jeju)’ 포스터올해 포럼은 ‘2035 아시아 크루즈의 비전: 9%에서 20%를 향한
제주형 고급 BRT 사업은 교통 인프라 확장과 함께 환경 보존, 도시 경관 유지, 보행자 중심 설계, 교통 효율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는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가 국내 최초로 섬식정류장과 양문형 버스를 도입한 제주형 고급 간선급행버스체계(이하 BRT) 서광로 구간 개통식을 13일 개최했다.▲ 제주버스터미널 섬식정류장에서 13일 제주형 고급 간선급행버스체계(이하 BRT) 서광로 구간 개통식이 열리고 있다.개통식은 제주버스터미널 섬식정류장에서 열렸으며, 오영훈 제주도지
13일,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호가 제주에서 준모항 운항을 시작한다. 제주의 크루즈는 지난 5월 1일 아도라 매직시티호에 이어 두 번째 준모항 선박이다.코스타 세레나호는 모항인 중국 상하이에서 출발해 준모항인 제주 강정항에서 승객 330명(내국인 325명, 외국인 5명)을 태우고 기항지인 일본 후쿠오카항에서 기항 관광 후 상하이항을 거쳐 다시 강정항에서 하선하는 일정으로 운항한다.▲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호가 제주 강정항에 입항하고 있다.이번 시범 운항은 13일과 17일, 21일 등 총 3회에 걸쳐
제주 서귀포시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해수욕장 이용객 편의를 위해 개장(開場)을 서두르고 있다.서귀포시 관내 표선, 화순금모래해수욕장은 오는 24일부터 조기 개장하고, 중문과 신양섭지해수욕장은 7월 1일 개장을 결정했다.▲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이
제주 서귀포시가 시민건강 보호와 경관 개선, 목재 자원화 촉진을 위해 도시공원인 감귤길 공원 및 민악 오름 2개소를 대상으로 사업비를 투입, 삼나무 788그루를 벌목했다.삼나무는 성장속도가 빨라 방풍림 또는 조림용으로 식재되었으나 꽃가루에 의한 알레르기 및 호흡기 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