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11일 강정항 인근에서 ‘2025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 행사는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가 주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협력으로 추진해 크루즈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지
제주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가 도내 외식업체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식업체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외식 트렌드 변화와 인건비 및 식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
제주에너지공사가 지난 9일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현장에서 대규모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이번 착공은 ‘제주의 2035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위한 에너지 기반 인프라 구축의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주도가 지난해 총 1천493명이 탑승한 노선버스형 자율주행차 ‘탐라자율차’에 제로페이 결제시스템을 도입하고, 12일(오늘)부터 개선된 서비스로 운행을 재개한다.탐라자율차는 지난해 7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5개월간 2개 노선에서 시범운행했다. 제주시청과 제주국
25년간이나 철저한 방역의 노력으로 구제역 청정지역 인증을 실현한 제주도가 ‘청정 제주’의 국제적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세계시장 진출의 새 장을 열어간다.제주도는 지난 11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제주 구제역 청정지역 인증 선포식’을 개최하고, 구제역 비발생 지역 유
국내여행의 일번지 제주의 숙박할인권 지원사업을 두고 제주도의 예산 낭비가 우려되어 실효성에 의문이 든다는 지적이 나와 관심이 높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39회 정례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강철남 의원이 제주도 관광교류국의 '2025 숙박할인권 지원 사업 지역 특별 기획전'
제주시가 ‘함덕리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새롭게 경계와 면적을 확정했다.‘지적재조사’는 지적공부상 경계와 실제 토지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아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함덕리1지구 위치도이번 사업 대상 토지는
제주시가 오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2024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전국적으로 매년 실시되는 국가 통계조사로 광업·제조업의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여 각종 경제정책 수립과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제주연구원이 지난 10일, 제주연구원 3층 윗세오름 대강당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토론회: 국정전략과 제주의 대응’ 정책토론회를 성황리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을 이해하고, 제주의 전략적 대응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폐열 활용사업’을 둘러싼 제주도와 동복리 주민들 사이에 벌어졌던 갈등이 종지부를 찍게됐다.제주특별자치도와 동복리는 지난 10일 저녁, 동복리 마을회관에서 실무협의를 통해 안정적인 쓰레기 처리와 동복리 주도 마을 발전 사업을 하기로 공동 합의했다.▲ 강애숙 제주도 기후
제주가 가진 독특하고 매력적인 식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지속가능한 제주 미식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미식 심포지엄’이 10일 오전, 한라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과 제주한라대학교가 주관한 이번 심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9일 시청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관계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준비의 일환으로 재정분야 TF(태스크포스) 회의를 개최했다.이 회의는 ‘지역주도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가 대통령 공약에 반영되어 정책 추진이
제주시가 행정안전부 그리고 새마을금고중앙회, (재)함께일하는재단이 협업하여 추진하는 ‘2025년 MG희망나눔 청년로컬 지원사업’ 공모에서 구좌마을여행사협동조합이 도내 최초로 선정됐다.‘MG희망나눔 청년로컬 지원사업’은 지역 새마을금고와 청년마을 또는 청년 마을기업이 협
▲ 지중화 사업 시행구간(광양초 통학로 지중화사업) 지도제주시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관내 광양초등학교와 동초등학교 통학로 구간에 대한 지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해당 구간은 그간 무분별하게 설치된 각종 전신주와 가공선로로 인해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어린이 등 보행자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지적돼왔다.이에 제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 공모에 신청했으며 광양초등학교 통학로는 2023년 1월, 동초등학교 통학로는 2024년 2월에 각각
6월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사탕옥수수(초당옥수수)를 활용한 마을 행사가 열린다.제주관광공사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애월읍 수산리 일대에서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 포스터농림축산식품부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