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을 빚고 있는 제주 제2공항에 대한 도민 의견을 현장에서 듣는 ‘4차 도민경청회’가 오는 13일 제주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린다.제2공항 문제로는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도민경청회는 제주도내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제주시 동부 지역의 주민 의견을 청취하게
서귀포시가 지역사회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서귀포시민대학’을 오는 12일 서귀포시평생학습관에서 개강한다.서귀포시와 제주관광대학교가 운영하는 ‘2023년 서귀포시민대학’은 서귀포시민을 대상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매월 둘째 주 금요일)실시되며, 자기계발․디지털
서귀포시가 부처님 오신 날이 있는 5월을 맞이하여 소암 현중화 선생의 불교 작품들과 국내 대표 사찰 소장 유물들 함께 소개하는 특별전시로 ‘조범산방에 피어난 반야(般若)의 향기’를 개최한다.유년시절부터 참선과 도야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소암 현중화 선생은 평생을 불교계
제주도의회 고태민 의원이 농업생산기반 시설인 농기계 경작로의 현황조사와 개설 그리고 유지·보수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는 ‘제주도 농기계 경작로 설치와 관리 조례안’에 대한 공청회를 진행했다. 지난 9일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농기계 경작로 설치와 관리 조례안
제주기업들에게 보다 수월하게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제주테크노파크는 기술이전 단계별로 고충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을 지원하는 ‘기술사업화 커넥트 프로젝트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13개 내외의 수혜기업을 24일까지 모집하고
‘제주도 민관협력형 배달앱’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도지회, 배달앱사 ㈜먹깨비 4자가 참여한 ‘민관협력형 배달앱’활성화를 위한 회의가 지난 9일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전 세계 석유 생산량의 8~10%가 플라스틱 생산에 활용되는 상황에서 화석연료에 기반한 플라스틱 생산·소비를 줄이고, 수거된 플라스틱 재활용을 확대하며 장기적으로는 탈(脫) 플라스틱 사회로 전환해야 탄소중립 실현이 가능해진다.제주도가 생산과 유통, 소비 단계부터 플라스
제주시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 본인과 대표 유족 3,800여 세대에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상수도 사용료 감면혜택을 지원한다.상수도 사용료 감면혜택은 2006년부터 지원해왔으며, 국가유공자 본인과 대표 유족 명의의 가정용 급수전을 대상으로 월 4,600원까지 상수도 사용료는 전액 감면 하며 초과분은 본인이 부담한다.감면 대상자는 국가유공자증이나 유족증 사본과 상수도 사용료 고지서를 구비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단, 국가유공자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이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에서 노원문화재단 신진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2023 노원문화재단 신진작가 제주 교류전 ’을 개최한다.노원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서울 노원구에서 활동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 미술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제주 한라생태숲이 온 가족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과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유아숲지도사가 참여하는 유아숲체험원은 정기형과 이용기관 교사가 참여하는 자율형으로 주중 프로그램을 구성해 도내 어린이집, 유치원 대상 총 26개 기관
제주도가 오는 12일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오영훈 도지사와 식품위생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식품 관련 학과 학생,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제주도가 오는 20일 제주청년센터 5층 오픈라운지에서 ‘제1회 청년 체인지메이커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청년 체인지메이커 아카데미를 통해 인생전환기를 맞은 청년들이 삶의 방향을 설정하고, 경험 과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할 인재와 명사를 초
제주 도정이 확신하고 있는 ‘15분 도시 제주’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고 도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도민참여단 정책 공감 1차 워크숍이 마무리됐다.제주도는 지난 4월 25일 제주시 서부 읍면지역을 시작으로 9일 서귀포 동부 읍면지역(성산, 남원, 표선)까지 총 6차례에
제주시가 도립제주예술단 기획 연주회를 오는19일오후 7시 30분에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명한 오페라 서곡, 아리아, 합창곡을 제주교향악단과 제주합창단의 합동 연주로 펼쳐진다.▲ 도립제주예술단 기
제주시가 오는 11일 한라체육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제주시 장애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신장장애인협회 제주시지부(지부장 김성언)가 주관하고 제주시 장애인단체협의회가 주최하며 장애인, 시민, 자원봉사자 등 약 2천여 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되며, 제1부는 식전공연인 팝페라가수, 휠체어댄스, 라인댄스, 장애인 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