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3월 11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사회

제주도, 마약 퇴치에 팔 걷는다

4일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 개최… 특별대책 추진
  • 신영철 기자
  • 발행 2023-05-04 15:10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최근 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마약 음료’ 사건이 발생하는 등 국내에 마약 유통 사례가 늘어나고 제주지역에서도 마약류 사범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제주의 마약사범 적발건수는 지난 2020년 93명에서 지난해 113명으로 22%가 증가했으며 마약류 오·남용 폐해에 대한 국민 인식도 조사 보고에서 제주가 75.5점으로 전국 평균 81.0점보다 크게 낮게 조사된 바 있다.


▲ 4일 제주도청에서 오영훈 지사 주제로 불법 마약류 퇴치,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에 제주도가 마약류 폐해에 대한 도민 인식도가 전국 하위 수준으로 조사된 가운데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제주도는 불법 마약류 특별 합동지도·단속과 함께 지역사회 불법마약 근절과 중독 예방을 위한 범 도민 캠페인, 사전 예방 교육 활동, 중독자 사후 관리시스템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불법 마약류를 퇴치하고자 관계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과 소통 강화를 위해 4일 오영훈 지사가 주재한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가 열렸다.

회의는 마약류 예방교육과 단속업무 등을 담당하는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마약류 특별관리 대책과 분야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범도민 캠페인과 예방교육, 지도점검에 대한 협조 당부, 향후 대책 논의 등이 이뤄졌다.

특히 제주도는 전국 최하위 수준인 도민의 마약류 폐해 인식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2개월 간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범 도민 캠페인 전개, 마약범죄 발생 예방을 위한 유흥업소와 학교·학원가 등 취약지 점검 활동을 유관기관 합동으로 집중 추진한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제주지역에 지난해 113건의 마약 단속과 10대의 마약 관련 범죄도 나타나 도민들의 걱정이 크다”면서 “경찰청, 교육청, 자치경찰단, 의사회, 약사회, 민간 부문에서 함께 역할을 할 때 제주가 마약 청정지역으로 가는 길이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마약퇴치를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마련해 안전하고 건강한 제주를 실현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철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4대 원장에 문순덕 박사

다음기사

제주도, 명장(名匠) 선정 심사기준 조정

관련기사

헤드라인

제주-칭다오 항로 인프라 마무리 ‘물동량’ 확보 총력

제주도, 유류 급등 ‘대응’ 가격 모니터링·담합 신고센터 운영

제주도, 국제 유가 급등에 민생 대응 ‘총력’

제주-칭다오 항로 인프라 마무리 ‘물동량’ 확보 총력

제주도가 제주-칭다오 직항로를 동아시아 물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통관 인프라 확충과 전문 포워딩사 유치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물동량 확보...

제주도, 유류 급등 ‘대응’ 가격 모니터링·담합 신고센터 운영

제주도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치솟는 유류가격에 대응해 유가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Opinet)’ 자료를 분석...

제주도, 국제 유가 급등에 민생 대응 ‘총력’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중동 사태발 에너지·물가 위기에 긴장의 끈을 조이면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완결과 에너지 대전환 등 도정 핵심 과제도 속...

Comments

최신기사

2026-03-10 16:58
경제

제주-칭다오 항로 인프라 마무리 ‘물동량’ 확보 총력

2026-03-10 16:43
경제

제주도, 유류 급등 ‘대응’ 가격 모니터링·담합 신고센터 운영

2026-03-10 16:26
사회

제주도, 전기이륜차 보급 개시 ‘상반기 300대 민간보급’

2026-03-09 17:15
정치

제주도, 국제 유가 급등에 민생 대응 ‘총력’

2026-03-09 17:05
교육

“법환해녀학교, 새내기 직업해녀 양성한다”

사회 인기기사

  • 1 "ᄀᆞᆯ앙알카, 베리싸야 는테질테주!"
  • 2 제주도, 디지털 혁신으로 의료취약지 주민 건강 챙긴다
  • 3 제주 우도 담수화시설 활용 문화 담수장 조성
  • 4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 플랫폼 단속 "강화"
  • 5 제주 자치경찰단, 게스트하우스 불시 점검… "안전관리 강화"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