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3월 10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경제

중화권 상대, 무자격-무등록 여행업 11건 ‘적발’

제주 자치경찰단, 불법행위 철퇴… 제주 관광질서 확립
  • 신영철 기자
  • 발행 2023-06-22 14:37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4월부터 외국인 관광객 상대 관광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도내 주요 관광지에서 총 11건을 적발했다.

자치경찰단은 관광진흥법을 위반한 무등록 여행업 10건에 대해 자체 수사하고,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을 위한 유상운송 1건은 국가경찰에 통보했다.


▲ 제주 자치경찰이 제주의 관광지 주차장에서 용의자를 검문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무자격 가이드로 주로 중화권 관광객을 상대로 관광 영업행위를 했으며, 관광경찰은 중국어 특채 경찰관을 활용해 여행안내 사이트와 여행상품 판매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호텔이나 관광지 등에서 현장 잠복 활동을 병행해 이들을 적발했다.

무등록 여행업은 관할 관청에 ‘여행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업체가 관광객 모객 후 숙박 예약, 여행안내, 매표 행위 대리 등 여행 편의를 제공하는 행위를 말하며,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관광진흥법’에 규정돼 있다.

무등록 여행업체를 이용하게 되면 관광 중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고, 합법적인 여행업체들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뿐만 아니라, 무자격 가이드의 한국의 역사, 문화 등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여행객들에게 제공돼 제주 관광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자치경찰단 박상현 관광경찰과장은 “무등록 여행업체는 정상 업체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잘못된 여행정보를 전달해 여행객과 제주관광 이미지에 피해를 끼치고 있다”며 “도·행정시와 중국어통역사협회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무등록 여행업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경찰단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일부 중국 유명인(일명 인플루언서)들이 고의적으로 혐한(嫌韓)을 조장한 후, 한국여행시 한국인 가이드들이 위험하니 중국인 가이드들을 통해 여행을 하라고 유도하며, 무등록 여행업을 알선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철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아세안 관광객 직항으로 제주도 온다”

다음기사

문화콘서트와 청정 제주수산물의 만남

관련기사

헤드라인

제주-칭다오 항로 인프라 마무리 ‘물동량’ 확보 총력

제주도, 유류 급등 ‘대응’ 가격 모니터링·담합 신고센터 운영

제주도, 국제 유가 급등에 민생 대응 ‘총력’

제주-칭다오 항로 인프라 마무리 ‘물동량’ 확보 총력

제주도가 제주-칭다오 직항로를 동아시아 물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통관 인프라 확충과 전문 포워딩사 유치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물동량 확보...

제주도, 유류 급등 ‘대응’ 가격 모니터링·담합 신고센터 운영

제주도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치솟는 유류가격에 대응해 유가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Opinet)’ 자료를 분석...

제주도, 국제 유가 급등에 민생 대응 ‘총력’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중동 사태발 에너지·물가 위기에 긴장의 끈을 조이면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완결과 에너지 대전환 등 도정 핵심 과제도 속...

Comments

최신기사

2026-03-10 16:58
경제

제주-칭다오 항로 인프라 마무리 ‘물동량’ 확보 총력

2026-03-10 16:43
경제

제주도, 유류 급등 ‘대응’ 가격 모니터링·담합 신고센터 운영

2026-03-10 16:26
사회

제주도, 전기이륜차 보급 개시 ‘상반기 300대 민간보급’

2026-03-09 17:15
정치

제주도, 국제 유가 급등에 민생 대응 ‘총력’

2026-03-09 17:05
교육

“법환해녀학교, 새내기 직업해녀 양성한다”

경제 인기기사

  • 1 국내 고스트로보틱스 테크놀로지 미국 로봇 부품 판매 확대
  • 2 제주 괭생이모자반으로 건국대 학생 창업팀 ‘토버스’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에서 한국팀 유일 Top 8 진출
  • 3 오늘자 국내 경제산업 동향
  • 4 제주도,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지원 ‘원클릭 관리’
  • 5 제주 우도 담수화시설 활용 문화 담수장 조성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