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재난 발생에 대비해 관내 관광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제주시 관내 관광숙박시설 30개소에 대해 건축·소방·전기 분야를 중심으로 민관
제주시가 추자해양도립공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28일 추자면사무소에서 ‘추자해양도립공원 자연자원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이 사업은 ‘자연공원법’ 제36조에 따라 실시하는 법정 의무 조사로 제주시는 전문성과 신뢰성을
제주시가 지난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대상은 총 6만 5천747호(10조 8천295억 원)로 공시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0.1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의회가 지난 4월 30일, ‘제4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하면서 지난 4월 24일부터 시작한 7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이번 ‘제448회 임시회’는 제1차 본회의에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
제주도의회가 입법 및 정책 동향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최신 정보를 도민에게 신속히 제공하기 위하여 ‘정책 소도리’를 운영하고 있다.올해, ‘정책 소도리’는 정책 이슈 분석 6건, 입법 동향 3건, 주간 이슈 4건 등 총 13건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도의회&nb
저출생·고령화·청년 유출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주도가 도민을 정책 설계의 주체로 세우는 실험을 본격화하고 있다.제주도가 오는 11일 오후 2시 도청 탐라홀에서 ‘인구행복도시 제주 도민실천단과 함께하는 인구정책 창의랩(LAB)’ 제2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제주도가 5월 노동절 연휴 등 본격 관광철을 맞아 제주에 관광객 급증을 대비해 지난 30일 제주국제공항과 주요 숙박시설 등 관광객 밀집 지역에서 무자격 가이드 와 무등록 여행업 등 관광질서 저해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집중 단속을 전개했다.이번 단속은 연휴 전 불법행위를
제주도와 중국 산둥성이 칭다오 항로를 기반으로 한 통상 협력과 친환경 산업 분야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오영훈 지사는 30일 도청 집무실에서 대외무역과 통상 업무를 총괄하는 왕레이(王磊) 중국 산둥성 상무청장을 비롯한 방문단 7명과 면담을 갖고 양 지역
대중교통비 일부를 돌려주는 ‘케이(K)-패스’ 환급제도가 제주도민 사이에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제주도가 지난 2024년 5월부터 시행한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의 도내 가입자가 올해 1월부터 월평균 1천800여 명씩 증가(전월 대비 8.5%↑)하면서 이용
제주도민은 5월 1일부터 도내 모든 주유소와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쓸 수 있게 된다. 단 신용·체크카드 또는 지역화폐 ‘탐나는전’ 가맹점으로 등록된 주유소와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 한한다.그동안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주유소에서
제주도가 30일자로 신임 제주보훈청장에 강석두 서기관을 임용했다.이번 인사는 제주도와 국가보훈처 간 계획인사교류의 일환으로 양 기관의 계획인사교류는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오영훈 지사가 30일 집무실에서 강석두 제주보훈
제주의 재생에너지 출력제한 문제 완화에 기여한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제주도 명예도민이 됐다.오영훈 도지사는 29일 오후 도청 집무실에서 김동철 사장에게 명예도민증을 직접 수여했다. 제주도는 지난 3월 김 사장을 명예도민으로 선정한 바 있다.▲ 오영훈 지사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한라대학교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도내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천지역 스마트공장 우수 기업·기관 현장견학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외 선진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도내 제조기업의 공정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돌과 바람 하늘 그리고 설문대할망과 제주의 자연이 함께 춤춘다.무심코 지나쳤던, 그냥 바라만 보았던 돌의 형상들이 아티스트들의 즉흥 춤과 만나면서 새롭게 조망됐다.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말이 축제의 가치를 담보한다.▲ 제11회 제주국제즉흥춤축제 포스
제주테크노파크가 도민 중심의 데이터 접근성 확대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지역 문제해결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제주빅데이터센터 운영’을 본격화한다.올해 제주빅데이터센터는 전문가 중심 공간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데이터를 활용하는 ‘데이터 프리존’으로 전환했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