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1차 산업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조수입 5조 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제주 농업이 수급관리 정책의 안착과 함께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농축산업 조수입 4조 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어, 전략적 예산 투입을 통한 지속가능한 1차 산업 육성의 필요성이 더욱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광서)이 제주금융복지상담센터 개소와 연계해 오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5년 하반기 특별채무감면 캠페인‘을 시행하고, 금융회사의 연체이자에 해당하는 손해금 등을 한시적으로 감면할 계획이다.이 캠페인은 최근 자영업 경기 침체 및 높은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6월 11일 강정항 인근에서 처음 개최해 크루즈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2025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를 8월부터 11월까지 주요 크루즈 입항일에 맞춰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이 페스타는 ▲K-pop 커버곡 중심의 노래 및 댄스 공연 ▲제주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해온 ‘농정 대전환’의 핵심 주체인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가 제2기 체제로 새롭게 출범했다.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제2기 출범식이 지난 31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오영훈 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필환 도 농업인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경제와 민생 회복의 골든타임 확보와 새정부 국정과제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3천933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31일 제주도의회에 제출했다.이로써 올해 총 예산 규모는 8조 1천910억 원으로 제1회 추경예산(7조 7천977
제주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도내 관광사업체가 자율 기획한 ‘관광 붐업 행사·홍보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지난 6월 1차 공모(6~9월 시즌)에서 문화행사 10개소, 할인 이벤트 12개소 등 총 22개 관광사업체를 선정했다.이번 사업은 관광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관광업계 경영 안정화를 위해 총 700억 원 규모의 ‘2025년 하반기 제주관광진흥기금’ 저금리 융자를 실시한다.이번 융자는 관광수요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어려운 경영 상황에 놓인 도내 관광사업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가 점심시간을 활용한 직원 소통 프로그램 ‘일출기상’ 런치모임을 운영해 조직 화합과 업무 이해도 향상에 나서고 있다.일출기상은 ‘일할 맛 나고 출근이 기분 좋은 상하수도본부’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된 실무자 중심의 소규모 스터디 모
제주도 농업기술원(원장 고상환)이 인공지능(AI)과 비전기술을 접목해 농업인에게 작물․필지 단위 맞춤형 영농정보를 제공하는 2단계 디지털 영농지원 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착수한다.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9일, 농어업인회관에서 ‘제주농업 디지털기반 영농지원 시스템 고도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제주농업에 특화된 정밀한 농업체계 구현을 목표로 하는 2단계 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관계부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디지털센터는 1단계 ‘
제주도는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배달앱 소비쿠폰 지원사업이 지난 25일 자정부터 조건이 완화돼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 도민들은 더욱 확대된 소비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변경된 지원 조건에 따라 공공배달앱 ‘먹깨비’로 2만 원 이상 2회 주문 시 1만원 상당의 소비쿠폰이 자동 지급된다.기존에는 2만 원 이상 3회 주문해야 소비쿠폰을 월 1회 받을 수 있었지만, 이번 완화 조치로 주문 횟수가 2회로 줄었고 지급 횟수 제한도 사라졌다.제주도는 이번 사업이 여름철 배
제주특별자치도가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관광,디지털,1차산업,수소,우주산업 등 전 분야에 걸친 ‘진짜 성장’을 이뤄내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제주도는 지난 28일 오후, 메종글래드 컨벤션홀에서 ‘2025년 제주경제 발전을 위한 도민토론회’를
제주관광공사의 중문면세점이 지난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 지정면세점 면세 물품 범위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된 이후, 미술품을 면세 물품으로 정식 판매하는 ‘J-Art(제주 아트) 매장’을 운영한다. 이 조치는 제주 고유 예술 및 지역 콘텐츠가 면세 유통 시스템과 본격
제주특별자치도가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이 이끄는 차세대 농업 혁신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인공지능과 드론을 활용해 농작물 가격과 생산량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역시 데이터 기반 스마트 농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는 것이다.제주도 농업기술원(원장 고상
제주도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을 접목한 미래 농업 기반 인프라 조성 및 단계적 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가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이 이끄는 차세대 농업 혁신의 막을 올렸다.지난 25일 전국 최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지난 24일 ‘2025 도전! J-스타트업’ 참가기업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제주 관광 대표 브랜드를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돌입했다.올해 도전! J-스타트업 참여기업 모집에는 도내·외 60개 기업이 지원한 가운데 제주관광공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