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지난 30일 복지이음마루 대강당에서 도와 행정시,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출자·출연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 분야 주요 정책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올해 새롭게 도입되거나 확대되는 복지 사업의 방향성을 현장과
제주도가 지난 30일 오후, 도청 한라홀에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제주도의 주민자위원회협의회는 43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주민자치회장 협의체와 한림읍, 이도2동, 용담2동, 화북동, 성산읍, 안덕면, 효돈동, 동홍동
제주특별자치도와 고용노동부가 제주지역 노동정책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30일 도청 집무실에서 관광산업 종사자 처우 개선과 이동노동자 보호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영훈 도지사가 30일 제주도를 방문한 김영훈
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28일 ‘2025 세계청년리더총연맹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GEC)가 주관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행정 혁신 역량과 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
제주도가 민생 현안과 도정 운영 방향에 대한 도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도민과 함께 ‘더 큰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제주도는 지난 28일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도민과의 대화’를 열고 제주시민들과 민생 현안과 지역 발전 방향, 미래 도정 비전에 대해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읍장 고권우)이 ‘2026년 1등이 될 사계절 꽃피는 제주 만들기’를 목표로 마을 곳곳에 계절별 꽃 경관조성을 본격 추진한다.남원읍은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자연자원을 바탕으로 봄·여름· 가을·겨울 사계절 내내 꽃이 피는 마을환경을 조성해, 제주를
제주 서귀포시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대리포획단을 지난 23일까지 공개모집해 오는 2월 5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올해 활동하는 서귀포시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 편성은 총 30명으로 멧돼지 포획팀 10명,
제주시가 1군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건축물 철거를 유도하기 위해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개량 지원사업’을 오는 2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받는다.이번 사업은 예산 19억 1천만 원을 투입해 ▲주택 지붕 철거·처리 ▲주택 지붕 개량 ▲비주택(창고·축사 등)
제주시가 오름 탐방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고, 생태계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오름 탐방로 8개소를 대상으로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정비 사업 대상지는 ▲(구좌읍) 지미봉, 용눈이오름, 성불오름, 연대봉, 북오름 ▲(아라동) 삼의악
제주시가 도심지 녹지 보전과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2026년 칡덩굴제거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사업에는 총 7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애조로·연북로 등 주요 도로변 녹지를 비롯해 도시공원과 생활권 산림지역을 중점 관리지역으로 선정해 연중 단계적
제주도가 공직자 역량을 끌어올려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제주도 공공정책연수원은 ‘창의와 혁신으로 도민의 삶을 바꾸는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올해 교육훈련계획을 확정했다. 공직자와 출자·출연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총 248개 과
(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가 제주산 만감류가 수입산 만다린과의 소비자 비교 평가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조직위는 지난 20일 휴애리자연생활공원에서 소비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 만감류 시식회’를 개최했다.▲ (사)제주국
제주도 자치경찰이 인공지능(AI)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 ‘제주형 인공지능 기반 교통정보 통합플랫폼(AI T-BANK, Transport-Bank)’을 구축해 교통정책 지원과 현장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자치경찰이 운영하는 ‘제주형 AI T-BANK’는 지능형 교통체계(I
제주도가 제주시 용담동, 한경면에 이어 한림읍을 찾아 올해 세 번째 ‘민생 경청 소통’을 이어갔다.오영훈 도지사는 지난 20일 오후, 한림읍 일원을 찾아 지역 현안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오영훈 지사가 20일 제주한림 해상풍력 발전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난방비 부담이 큰 도민을 위해 정부의 에너지바우처 확대지원 사업을 제주도가 신속히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에너지 가격 변동과 한파 반복으로 커진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 중 난방용 등유·액화석유가스(LPG)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