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현원돈 제주부시장, 자활기업 ‘돈 되는 닭’ 창업식 참석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이 지난 10일 중앙로 소재 자활기업 ‘돈 되는 닭’ 식당 창업식에 참석해 창업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창업식에는 지역 자활사업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해 자활기업 ‘돈 되는 닭’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는데 ‘돈 되는 닭’은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출발해 참여자들의 협력과 자립 의지를 바탕으로 올해 4월 1일 자활기업으로 출범했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자활기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고자 하는 열정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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