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 4·3평화공원 위령제단과 추념광장에서 봉행됐다. 추념식은 ‘제주4·3, 견뎌냈으니 / 75년, 딛고 섰노라’를 슬로건으로 선정하여 화해와 상생을 통해 과거의 아픔을 딛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실현해가는 4·3정신
제주도가 28일 향토음식 육성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8개 사업에 8억 4500만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제주도 향토음식 육성 위원회는 당연직 2명과 위촉지 12명으로 지정돼 식품관련 민간단체,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향토음식 발굴과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주요사항, 제주향토음식 명인장〮인 및 전수와 향토음식 지정취〮소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위원회는 '제주도 향토음식 육성 및 지원 조례’ 제3조에 따라 제3차 향토음식 육성 기본계획(2023~2027, 5개년)을 추진하기 위해 해마
제주시는 지난 27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 및 스포츠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삼양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삼양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하는 2019년 반다비 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선정 되었으며, 이후
수입산 냉동꽁치의 관세가 갈치잡이 미끼용에 한해 조정관세의 24%에서 기본세율인 10%로 인하된다.현재 도내 어선(1940척)의 82%인 1,600여척이 갈치 조업에 나서고 있으며, 2022년의 경우 5,500여 톤, 금액으로는 250억 원 상당의 수입산 냉동꽁치를
제주시는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고희범)과 공동기획제작한 창작오페라 이 제주와 부산에서 3회 공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은 제주4․3사건을 다룬 현기영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오페라로, 올해로 4년째를 맞으며 제주를 대표하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