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오는 11월 21일까지 제주도 외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2025년 기업 워크숍 유치프로그램(JEJU Workshop)을 운영하고 있다.제주형 워케이션을 비롯해 기업관광 활성화와 제주방문 수요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특색
제주관광공사가 7월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다자녀 가구의 제주 여행을 환영하기 위해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에서 선착순으로 지역화폐 등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지난 2024년 제주특별자치도 방문 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면,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의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제주삼다수가 요리 콘텐츠 크리에이터 ‘급식대가’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쿠킹 클래스를 개최한다.이번 클래스는 요리의 시작이자 가장 기본이 되는 '물' 선택의 중요성을 알리고, 제주삼다수를 요리수로 사용하는 경험을 소비자와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제주삼
오는 2026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제주 개최를 앞둔 제주특별자치도가 경기장 장애인 편의시설을 이용자 중심으로 대폭 개선한다.제주도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도 장애인담당부서, 도 장애인체육회, 지체장애인협회
제주관광공사가 26일, 여름철 여행 트렌드와 관광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제주 관광 콘텐츠로 ‘나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제주의 여름’을 발표했다.이번 콘텐츠는 지난 3월에 선보인 ‘제주의 봄, 당신의 취향을 담다’에 이어 ‘여름, 나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여행’을 테마로 여행자의 취향에 맞는 제주의 여름 여름을 제안했다.올여름 7가지 제주 취향 여행은 △문화여행자(제주 미술, 예술 콘텐츠 경험 추구) △웰니스 선호자(여름 요가, 웰니스 활동 선호) △자연 선호자(여름꽃 자연
제주도가 25일, 이탈리아 로마 유엔(UN) 식량농업기구(FAO) 본부에서 큐동유(屈冬玉, Qu Dongyu) 사무총장을 만나 제주 세계중요농어업유산의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큐동유 사무총장은 중국 후난성 출신으로 네덜란드 바헤닝겐 대학교에서 농업 및 환경과학 박사
제주도가 로마 현지시간인 25일, 이탈리아 로마 빌라 알티에리 박물관에서 ‘제4회 진실과 정의를 위한 제주4·3국제포럼’이 열렸다.‘평화를 위한 연대-평화운동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도의회 의장,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문창우 천주교 제주교구장 주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제주4·3의 평화정신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탈리아 로마 빌라 알티에리 박물관에서 ‘제4회 진실과 정의를 위한 제주4·3국제포럼’이 열리
올여름도 장마는 제주도가 먼저다.이 장마의 중간쯤 되는 날, 제주를 넘어 대한민국의 자랑인 세계문화유산 성산일출봉을 다녀왔다.높이가 해발 182m인 성산 일출봉은 제주도의 가장 동쪽에 위치하는 관계로 예로부터 영주십경(瀛州十景)의 하나로 여겨졌다. 지난 1976년에 제
제주도가 지난 24일, 한국지방자치법학회와 제주 글로스터 호텔에서 ‘지방자치 발전과 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공법적 과제’를 주제로 공동학술세미나를 개최해 깊은 관심을 끌었다.이번 세미나는 광역화, 통합 위주의 행정체제 개편의 방향성에 대한 쟁점과 자치단체 설치 주민 투표 요구 권한이 장관에게만 주어진 점과 특별자치도 특례가 부여될 수 있는 특수성의 조건에 대한 공법상 쟁점 사항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졌다.세미나에 앞서 지방자치법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인 홍정선 지방자치법학회 명예회장은 지방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유네스코 국제직원협회와 손잡고 제주를 글로벌 워케이션 허브로 육성한다.제주도는 현지시간, 23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유네스코 국제직원협회와 워케이션·런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유네스코 직원들이 제주에서 업무와 휴가
제주특별자치도가 현지 시간으로 23일, 프랑스 최고 권위의 예술기관인 프랑스 예술한림원(아카데미 데 보자르, Academie des Beaux-Arts)과 문화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는 예술 교류 플랫폼으로서 제주도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 문화외교의 지평을 넓히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별 자유여행객(FIT)을 대상으로 ‘제주 해녀포차 in 베이징 설명회’를 개최해 현지 MZ세대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설명회는 제주 고유문화인 ‘해녀’와 ‘향토음식’ 그리고 ‘K-콘텐츠’를 접목한 체험형 행사로 구성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 주요 섬 지역들과 함께 ‘웰니스 관광’을 통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에서 주목받았다.제주도는 제주관광공사 ITOP 사무국과 함께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26회 섬관광정책포럼(ITOP, Inte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 18일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와 면담을 갖고 제주의 미래 발전 방향과 글로벌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제3회 세계재료총회’에서 축사 통해 제주 글로벌 K-교육·런케이션 도시 비전 공유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를 비롯한 세계 석학들과 글로벌 케이(K)-교육과 런케이션 정책 등 미래 과학기술·교육 정책을 서로 나눴다.▲ 오영훈 제주도지사(왼쪽)가 지난 18일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
제주도가 기후변화에 따른 이른 폭염으로 물놀이 수요가 증가하자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7일)부터 도내 12개 해수욕장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위험지역 입수금지 안내 등 안전관리에 나선다.▲ 제주도해수욕장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