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오는 23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도내 관광사업체의 다양한 콘텐츠를 지원하기 위해 ‘트렌드 선도 프리미엄 관광 콘텐츠(재도약 트랙)’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도내 관광사업체가 보유한 상품과 서비스를 시장 변화와 소비자 수요에 맞게 재구성,
한라산국립공원이 자연 체험과 치유를 결합한 탐방 프로그램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모두 함께 숲’과 ‘다같이 돌자, 야영장 한바퀴!’를 관음사 일대에서 운영한다.‘모두 함께 숲’은 평소 한라산 탐방이 어려운 임산부·장애인·노년층을 위해 기획된 맞
제주 서귀포시가 야간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주의 대표 관광명소인 새연교에서 ‘2026년 음악분수쇼’를 오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새연교 음악분수쇼는 운영기간 동안 휴무일 없이 매일 저녁 8시부터 30분간 가동된다. 특히 올해는 남녀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관할 9개 보건진료소가 지역 주민의 비만율을 낮추고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보건진료소와 함께하는 건강한 오늘 만들기’ 팀플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이 사업은 △힐링up! 하영걸을락(樂) 마을 안길 걷기 △혼디모영 걸을락(樂) 마을 연
서귀포에 위치한 기린빌라리조트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패밀리 풀캉스(Family Pool-Vacation)’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됐는데 자연 속 여유로운 휴식은 물론, 전용 풀이 구비된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이 천연기념물 제주마(馬)와 전통 목축문화를 알리는 제주마 입목 문화 축제 ‘히잉 페스티벌’을 오는 18~19일 제주마방목지에서 개최한다.제주의 입목(入牧)은 겨울 동안 마을 근처에서 관리하던 말을 봄에 중산간 방목지로 보내는 제주의 오랜 전통으로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이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한남리 일원에서 제주의 봄을 대표하는 ‘제30회 한라산 청정 고사리 축제’를 개최한다.지난 1995년 처음 개최된 남원읍의 고사리 축제는 30년 동안 이어져 오며 한라산 자락 남원읍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제주 서귀포시 호근동이 주민 주도의 체험형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며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호근동은 지난 2024년 환경부 생태관광지역으로 신규 지정된 후, 호근동생태관광협의체를 중심으로 차롱치유밥상, 죽세공예 체험, 미로숲길 자연놀이터 등 다
제주의 자연과 가장 가까운 안식처,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가 보다 여유롭고 프라이빗한 주중 투숙 경험을 제안하는 ‘주중 에디션: 스위트&레지던스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스위트와 레지던스 객실에 주중(일~목요일 체크인 기준) 투숙 시 이용 가능
제주보건소가 봄철 고사리 채취와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4월부터 11월 사이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매개감염병으로 감염 시 38℃ 이상의 고열과 오심, 구토, 설사 등
제주관광공사가 최근 제주 마이스(이하 MICE, 기업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역사상 최초로 남미 지역의 대규모 인센티브단을 최종 유치했다.이번 유치는 멕시코 대형 건설사의 대규모 인센티브 투어로 그간 중화권과 동남아시아에 집중됐던 제주 MICE 시장의 지평을 중남
제주도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한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봄편)‘를 본격 추진한다.제주도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에서 봄 시즌 제주에 배정된 할인권은 총 2만 1천430매로 전국 13개 참여 지방자치단체 전체 물량
제주시 ‘선흘2리 골체오름 벚꽃축제’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골체오름 일원에서 개최된다.골체오름 벚꽃축제는 조천읍 선흘2리마을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2회째를 맞는다. 골체오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벚꽃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방문객들에게 여유로운 봄날의
제주도 한라생태숲이 도민과 관광객이 숲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산림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운영 중이며,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오는 17일부터 시작된다. 분야별 전문 인력 7명을 배치해 체계적
완연한 봄기운이 제주 전역에 퍼지며 제주의 화사한 봄을 만끽하기 위한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3월과 4월이면 절정을 이루는 노란 유채꽃의 향연부터 5월 제주의 자연을 깊이 있게 걷는 올레길 축제까지 서부권 지역에 제주를 상징하는 행사들이 예정돼 있어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