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건축가와 손잡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공공건축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현재까지 공공건축가가 기획과 자문, 설계 등에 참여한 공공건축 사업은 10건에 달한다. 이들 사업은 공간 설계뿐 아니라 지역 특성을 살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과 전문가가 함께 발굴한 유니버설디자인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에 반영해나갈 방침이다.제주도는 ‘2025년 유니버설디자인(UD) 도민참여단’ 성과공유회를 마무리하고, 현장에서 도출된 정책 제안들을 오는 9월 ‘제3차 유니버설디자인 기본계획 자문회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ies)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부산, 대구, 광주, 세종에 이은 다섯 번째 광역지방자치단체이며 도 단위 광역 지자체로는 전국 최초다.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
제주특별자치도가 27일, 도청 탐라홀에서 ‘2025년 제주인재육성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제주 출신 고등학생 및 대학(원)생 22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사장 오영훈)이 추진하는 ‘제주인재육성 장학금’은 학업 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제주 서귀포시가 크루즈 기항지의 이미지를 제고(提高)하고 크루즈 관광 및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11월까지 주요 크루즈 입항일에 맞춰 강정항 인근에서 ‘2025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를 운영한다.이번 페스타는 ▲K-pop 커버곡 중심의 노래댄스 공연
제주돌문화공원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교래자연휴양림 곶자왈 숲에서 ‘곶자왈 숲 사이로 Ⅱ’ 힐링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한국관광공사가 교래자연휴양림을 ‘2025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자연치유 부문)’에 신규 선정한데 따른 후속 사업이다.▲ 교래자연휴양림▲ 교래자연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올해 총사업비 3억 6천만 원을 편성하여 180명의 제주 예술인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창작준비금을 지원한다. 이는 전년보다 30명이 늘어난 규모다.창작준비금 지원사업은 창작 여건이 열악한 예술인의 창작 초기 단계 기획과 리서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제주 원도심에 위치한 고씨주택 사랑방(제주시 관덕로17길 27-1)에서 ‘행복한 도시의 맛’을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이번 강좌는 사람 중심의 미래도시 가치 확산을 위해 제주의 색과,
제주특별자치도가 2006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문화예술패스’ 2차 발급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청년문화예술패스는 8월 현재까지 약 970명이 패스를 발급받았으며, 1천300여 명이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리플릿청년문
가수 겸 배우 원미연 씨가 제주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원미연 씨는 지난 1985년 MBC 대학가요제 본선 진출을 시작으로 1989년 1집 ‘혼자이고 싶어요’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가수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1991년 2집 ‘이별여행’과 ‘조금은 깊은 사랑’이 연달아 히트
‘솔째기 제주와수다’는 ‘조용히 제주에 왔다’는 의미와 ‘제주와 이야기를 나눈다’는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는 제주시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의 로컬여행 브랜드다.제주시가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한 로컬여행 브랜드 ‘솔째기 제주와수다’의 여행상품 2종을 정식
문화예술의 도시 서귀포시가 청춘과 가족의 이야기를 감성적인 재즈 선율로 담아낸 창작 뮤지컬 ‘썸데이’를 오는 30일 오후 2시와 5시, 2회에 걸쳐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선보인다.뮤지컬 ‘썸데이’는 무기력한 일상 속에서 상처받은 인물들이 새로운 만남을 통해 삶의 희망
제주 서귀포시가 오는 9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창작오페라 ‘이중섭’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창작오페라 ‘이중섭’은 지난 2015년 화가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대본과 작곡을 전국 공모로 선정해 제작된 창작 공연으로 2016년 첫 공연을
제주 서귀포시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서귀포시 소재 음식점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입장료 50%를 할인하는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 축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공연 관광지와 지역 상권을 하나로 연결한다.▲ 서귀포시
사단법인 이태복기념사업회가 지난 8일 제주시 노형청소년문화의집에 총 92권의 우수 청소년 출품도서를 기증했다.이태복기념사업회(이사장 조정래)는 고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생전 ‘인간의대지’ 단체를 통해 펼쳐온 사회복지 활동의 뜻을 이어 저소득 취약계층과 해외 동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