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6일 펼친 ‘제주 만감류 및 미국산 만다린 현장 평가회’에서 제주산 만감류가 수입산에 비해 압도적인 품질 우위를 기록하며 감귤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 평가회는 올해부터 미국산 만다린이 무관세 수입됨에 따라 제주 만감류의 경쟁력을 객관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4일, 인기 유튜버이자 청국장 가루 판매 100억 신화를 일군 가톨릭 사제 황창연 신부와 서귀포산 만감류 판로 확대를 위해 촬영한 홍보영상을 공개했다.황창연 신부는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두터운 시청자층을 확보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인문·종교 강
제주 서귀포시가 책을 통해 제주의 진짜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연중 도서 전시 ‘겹겹의 제주 – 사계절, 책으로 제주를 읽다’를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이번 도서 전시는 섬이라는 지리적 조건 속에서 자연환경, 생활 방식, 언어와 공동체 문화가 겹겹이 축적돼 온 제주의 삶을
제주 서귀포시가 노지에서 사육되는 반려견의 무분별한 번식으로 인한 유실‧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개체수 관리를 위해 ‘노지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서귀포시의 ‘노지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1억6백만 원(국비 20%, 도비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이 노인성(Canopus)이 뜨는 시기를 맞이하여 오는 10일부터 3월 15일까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에서 무병장수의 별 ‘노인성 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노인성은 남반구 하늘에 있는 용골자리(Carina)에서 가장 밝은 별로 예로부터 동아시아에서는
제주시가 지난 2일 마감한 ‘바다환경지킴이’ 채용 접수 결과, 178명 모집에 734명이 지원하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번 모집은 평균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지난해에는 163명 모집에 464명이 지원했다.▲ 제주시 바다환경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제주 RISE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6일, 메종 글래드 제주 크리스탈홀에서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도내 성인 학습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한 ‘JNU Pre-Master: Insight Meet up’을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공사의 역사·성과·미래 비전을 디지털 콘텐츠로 구현한 ‘디지털 역사관’을 공식 개관했다.디지털 역사관은 제주개발공사의 30년사를 최신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 제작되어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였으며 제주개발공사의 정체성과 가치
제주더큰내일센터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에코그린리조트에서 탐나는인재 12기를 선발하기 위한 최종 관문인 ‘더 큰 내일을 위한 해커톤, 넥스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넥스톤’은 ‘Next‘와 ‘Hackathon‘의 합성어로 지원자들이 협업을 통해 주어진
제주도가 경력 보유 여성과 재직 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올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과정에 참여할 296명을 모집한다.제주도는 디지털·사무·돌봄·창업 등 지역 수요와 여성의 생애주기를 반영한 15개 과정을 제주·서귀포·한라 3개 새일센터를 통해 운영한다.
제주도가 방치된 빈집을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재탄생시키는 시범사업에 나선다.제주도는 올해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 희망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 빈집 실태조사와 지난해 빈집 정비계획 수립을 거쳐 올해 처음 시행하는 공공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오는 10일부터 3월 8일까지 갤러리 벵디왓에서 유영미·현수연 작가의 ‘바람이 만든 섬, 시간이 남긴 색’ 전을 개최한다.지역문화 상생·협력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박물관과 예술가가 협력해 도내 문화예술가들의 창작·전시 활동을 지
제주도 체육계가 7일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며,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오후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와 도체육회관에서 ‘2026년도
제주도가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의 해법을 찾기 위한 공론화 절차가 본격화된다고 밝혔다.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 고승환 위원장을 비롯한 갈등관리 및 도시계획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공론화 추진단’은 지난 1월 26일 공식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청 전경이들은
제주도가 자전거 타기 좋은 섬으로 거듭나기 위해 민관이 손을 잡았다.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자전거 동호회 및 단체 관계자들과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회의를 열었다.▲ 6일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자전거 동호회 및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