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 출범대회 참석자들이 통일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부의장 양문석)가 지난 28일, MG새마을금고 제주연수원에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 출범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제주테크노파크가 지난 28일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1리(이장 양택균)에서 '1사1촌 감귤수확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지영흔 원장을 비롯한 제주테크노파크 임직원 60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오전 8시부터 10여 농가 감귤원에서 감귤 수확과 운반,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1월 28일 제주웰컴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제주 기반 관광스타트업 발굴 프로젝트 ‘2025 도전! J-스타트업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부터 진행된 ‘2025 도전! J-스타트업’의 마무리 단계로 올해 공모 주제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2월 한 달간 ‘탐나는전’ 할인부터 여행 쿠폰까지 폭넓은 지원에 나선다.먼저, 지역화폐 ‘탐나는전'의 13% 포인트 적립은 계속된다. 매출액 1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월 70만 원 한도로 사용하면 13%를 포인트로 돌려받는 방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기후변화 대응과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농업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기술 개발에 집중한 결과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지난 24일 ‘제주농업 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결과 평가 및 2026년 과제 심의’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한 연구개발 성과를 종합
제주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28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5년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에서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이는 질병관리청이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감시 참여도, 데이터 정확성, 분
제주의 산악인 고상돈 대장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도전정신을 되새기는 전국 걷기대회가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가 30일 제주시 건입동·칠성로 일대에서 ‘2025 제15회 산악인 고상돈 전국 걷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30일 제주시 건입동·칠성로 일대에서 ‘2025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2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의 지속 가능한 관광 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한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송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송 챌린지는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의 가치와 의미를 음악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도민·관광객 누구나 참여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오는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지역문화 상생·협력 전시 사업’ 참여 작가(단체)를 모집한다.박물관은 지난 2020년부터 도내 문화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도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갤러리 벵디왓' 전시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9일 제주콘텐츠진흥원 별관 ‘밧거리’에서 ‘2025 제1차 제주-일본 오키나와 한·일 언택트 청소년문화교류’를 진행했다.제주도가 주최·주관한 이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제주와 오키나와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제주특별자치도가 남방큰돌고래를 국내 1호 생태법인으로 지정하기 위한 국민 공감대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제주도는 지난 29일 제주국제공항 3번 게이트에서 ‘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서포터즈의 날’ 개막식을 개최했다.▲ 29일 제주국제공항 3번 게이트에서 ‘남방큰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김동희)가 28일 오백장군갤러리 공연장에서 '2025 제주 돌담국제세미나'를 열고 '제주 돌담 쌓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번 세미나는 크로아티아, 아일랜드, 그리스 등 건식석축 유산을 유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이 오는 12월 2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제1전시실 및 미술관 내부 공간에서 소장품 기획전 ‘물방울의 방 3D2D’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김창열 화백의 방대한 회화 작품들에 가려져 비교적 주목받지 못했던 입체·설치 작업에 초점을 맞추어, 그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연삼로 일대를 보행자에게 전면 개방하는 ‘2025 제2회 차 없는 거리 걷기행사’를 연다.‘한 걸음의 건강, 함께 숨 쉬는 푸른 제주’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도민이 일상 속에서 걷기와 탄소중립 실천을 동시에
제주도 농업기술원(원장 고상환)이 제주 메밀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을 위해, 2025년 증숙(찌기) 공정을 적용, 영양성과 가공성이 향상된 메밀 분말 제조기술을 개발했다.제주는 2024년 기준 메밀 재배면적 1천858ha, 생산량 1천249톤으로 전국 최대 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