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4월 24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사회

‘주소도 스마트하게’ 제주시,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내구연한 경과·탈색·훼손 번호판 4천500개 교체
  • 신영철 기자
  • 발행 2026-02-20 15:55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제주시가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내구연한(10년)이 지난 노후 건물번호판 4천500개를 대상으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정비 대상은 장기간 햇빛 노출과 바람 등으로 탈색되거나 훼손된 지난 2016년 이전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이다. 이들 번호판은 주소정보 활용성이 낮아 교체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제주시는 2023년부터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6만 4천244개를 교체했다. 연도별 교체 실적은 2023년 5천25개, 2024년 4만 8천297개, 2025년 1만 922개다.

특히 새로 설치되는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를 도입해 도로명주소 음성 안내, 지도상 현재 위치 표시, 긴급상황 발생 시 112·119 문자 신고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재난·응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매년 일제 조사를 실시해 내구연한이 경과한 노후 건물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강중열 종합민원실장은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를 통해 생활의 안전과 편리성을 높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철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제주 해안에 뿌리내린 나무’ 올해 전국 첫 나무심기

다음기사

‘경험 대신 데이터로’ 지능형 재난관리(AX) 체계 구축한다

관련기사

헤드라인

제주 교육공무원 465명 지원, 교육행정 13.65대1

구좌읍 세화리에 로컬커뮤니티호텔 실시설계 ‘착수’

제주도, 중동발 고유가 대응 ‘민생안정’에 박차(拍車)

제주 교육공무원 465명 지원, 교육행정 13.65대1

제주도교육청의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총 66명 모집에 465명이 원서를 접수해 평균 경쟁률 7.05대 1로 나타났다...

구좌읍 세화리에 로컬커뮤니티호텔 실시설계 ‘착수’

제주시가 세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구좌읍 세화리 로컬커뮤니티호텔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

제주도, 중동발 고유가 대응 ‘민생안정’에 박차(拍車)

중동 정세 불안의 장기화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져 지역경제 부담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도가 2천258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

Comments

최신기사

2026-04-23 14:32
문화

그랜드 조선 제주, 아트 프로그램으로 특별한 호캉스 제안

2026-04-23 14:19
포토·동영상

[포토] 공기열 히트펌프 시설하우스 찾은 오문순 시장

2026-04-23 14:09
문화

웹툰 특별전 ‘기후위기감귤: 제주감귤이야기’

2026-04-23 13:59
교육

예비 교사는 ‘현장 경험’ 학교체육엔 ‘활력’을 더하다

2026-04-23 13:51
교육

제주 교육공무원 465명 지원, 교육행정 13.65대1

사회 인기기사

  • 1 "ᄀᆞᆯ앙알카, 베리싸야 는테질테주!"
  • 2 제주도, 디지털 혁신으로 의료취약지 주민 건강 챙긴다
  • 3 제주 우도 담수화시설 활용 문화 담수장 조성
  • 4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 플랫폼 단속 "강화"
  • 5 제주 자치경찰단, 게스트하우스 불시 점검… "안전관리 강화"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