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이 도내 한우농가의 번식 효율을 높이고 스마트 사양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한우 사양관리 신기술보급 2개 시범사업에 총 1억 2천200만원(국비 5천500만원, 도비 5천500만원, 자부담 1천200만원)을 투입한다.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국
오영훈 지사가 지난 17일 고유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체와 골목상권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오 지사는 이날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유가 급등에 따른 경영 부담, 수소전세버스 도입, 장애인 리프
제주도가 지난 17일 비인공연장에서 어도비코리아, 제주콘텐츠진흥원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제주도가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AI국제필름페스티벌을 계기로 어도비코리아와의 협력 관계를 구체화한
제주도가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배달비 쿠폰 지원 규모를 대폭 늘려 이용자 이용 편의와 지역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에 나선다.제주도는 오는 23일부터 6월까지 배달비 쿠폰 지원 규모를 기존 하루 700건에서 1천500건으로 확대한다.▲ 3월 먹깨비 카드뉴스지난 1월부
올해부터 제주도 정책서민금융 성실상환 이자지원 혜택이 기존 대출자에게도 실질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확대된다.정부가 올해 ‘햇살론15’ 등 정책서민금융상품 금리를 최고 15.9%에서 12.5%로 낮췄지만, 기존 대출자는 인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구조적 공백을 제주도가
제주도가 17일 김만덕기념관 만덕홀에서 ‘제주항 미래전략 토론회’를 열고, 제주항의 미래 역할 재정립과 제주신항, 원도심 연계 발전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오는 2027년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해운·물류 환경 변화에 대응한 중장기 발전 방향과 제
제주도가 ‘제주특별자치도 간첩조작사건 피해자 등의 인권증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2022년부터 4년간 진행한 간첩조작사건 피해실태 조사를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담은 종합보고서를 정리·공개했다.이번 조사로 총 38건에 90명의 피해자가 공식 확인됐으며,
서귀포시 복지위생국이 MZ세대와 간부공무원 간 직접 소통 기회를 확대하여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줄이고, 상호 이해와 공감 기반의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으로 복지위생국 소통·공감의 날 ‘대화로 마음 잇기’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24일부터 4월 7일까
제주 서귀포시가 올해에도 관내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복지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서귀포시 노인복지 종합안내서’를 제작한다.노인복지 종합안내서는 ▲일상생활 ▲돌봄 ▲보건 ▲문화 및 여가생활 분야로 나뉜 카테고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
서귀포시 동부보건소가 모유 수유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유 수유 중단위기의 출산가정 대상으로 모유 수유 전문가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1:1 가정 특강 모유 수유 클리닉’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출산 가정 2가구를 대상으로 운
제주 서귀포시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와 구조물 변형 등 계절적 위험요인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지역자율방재단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해빙기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되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침하, 낙하물 사고를 사전
제주시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기기의 원활한 운영에 도움을 주는 교육 전문가인 ‘현장지원 디지털 튜터’ 사업 참여 점포 70개소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제주도에서 양성한 디지털 튜터 인력을 소상공인과 1
제주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3만 2천639필지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이번 열람은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에 앞서 지가의 적정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전 절차로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 기간
제주시가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주상복합용지(체비지)의 허용 용도를 대폭 확대하고 고도 기준을 완화하는 등 개발 여건을 개선해 재매각에 나선다.해당 용지는 지난 2024년 2월 매매계약이 해제된 이후 총 9차례 매각을 시도했으나, 유찰된 바 있다. 제주시는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6일, 제주 웰컴센터에서 ‘2026 제주 마을 여행 전담 여행사 및 크리에이터’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11개소를 공식 지정했다.제주 마을 여행 전담 여행사와 크리에이터는 제주 마을의 이야기와 문화를 여행 서비스로 만들어 외부 고객과 연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