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광역치매센터가 도민 누구나 일상에서 치매정보를 쉽게 접하고 예방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열린 치매예방 공간 ‘기억편의점’을 조정하고, 지난달 27일, 제주시 서부 치매안심센터에서 개점식을 진행했다.‘기억편의점’은 치매정보지, 치매예방 콘텐츠, 치매관리사업
제주도가 인천공항과 제주공항을 잇는 직항노선 신설 방침을 적극 환영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지난 25일 정부가 7년 만에 대통령 주재로 확대 개최한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방한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을 주제로 주요 관광정책
2026년 올 시즌 초반 도약을 기대했던 제주SK가 난적 광주FC와의 홈 개막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제주SK는 1일 오후 서귀포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 1일 광주와의
올해 제주 3·1절 기념식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된 애국선열이 107년 만에 직접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는 장면이 연출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제주도가 3월 1일 오전 10시 제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주도
▲ 해발고도 1,947m 한라산 정상에서 백록담이 한 눈에 보인다.한라산 벡록담은 해발고도 1,947m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산인 한라산의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그 아름다움만큼이나 신비로운 이야기를 품고 있는 백록담은 ‘흰 사슴이 물을 마시는 곳’이라는
오영훈 제주지사가 제주의 관광산업은 실무자들이 겪는 고민과 아이디어가 곧 제주 관광정책의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고 강조했다.오 지사는 지난 달 25일 제주관광공사의 제주웰컴센터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격의 없는 ‘마음 나눔 간담회’를 갖고 제주관광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그려
제주국제평화센터가 오는 4월 26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제주의 자연을 소재로 한 ‘결에 머문 숨’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전시는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의미를 선언이나 구호로 단순화하지 않고, 자연·시간·기억의 층위를 통해 관람자가 감각적으로 다시 사유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광석)이 지난 27일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일대에서 ‘걷GO, 먹GO, 살리GO!’ 전통시장 소비촉진 캠페인을 운영했다.캠페인은 도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장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ESG경영을
제주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오는 3월 21일, 센터 4층 공연장에서 ‘설문대 문화의 날’ 3월 기획공연으로 연극 ‘내 모든 걸’을 선보인다.이 공연은 청각을 잃은 지휘자와 수어 통역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이해와 공존의 가치를 전한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가 관음사탐방로 상시 해설프로그램 ‘꼬닥꼬닥 한라산 숲길 걸으멍’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관음사탐방로 입구에서 구린굴까지 왕복 3km를 걸으며 진행된다.▲ 자연환경해설사가 ‘꼬닥꼬닥 한라산 숲길 걸으멍’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제주 서귀포시가 오는 7일, 숲과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평생숲돌봄 ‘고즈넉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즈넉이’는 고요하고 아늑한 상태를 뜻하는 우리말로 숲의 정서와 잘 어울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과
제주SK FC가 광주FC와의 2026시즌 홈 개막전에서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윈드포스(제주월드컵경기장)'를 주황빛 설렘으로 수놓는다.올 시즌 오프닝 위크의 홈팀으로 선정된 제주SK는 3월 1일 오후 4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제주시가 관내 12개 골목형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부서 간 경계를 허문 ‘행정 협업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지난 25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제주시 골목형상점가 육성 TF’ 킥오프 회의를 열
제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 중인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제도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점심시간 단속 유예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3시간) 적용되며 편도 3차로 이상 도로와 교통 흐름을 크게 저해하는 구간과 도민 안전에 지장을
제주자치경찰단이 지난 설 명절 전후 먹거리 안전 및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원산지 거짓표시 등 위반 업체 15곳을 적발했다.이번 단속은 명절 기간 수요가 급증하는 품목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적발된 위반 사항은 △원산지표시 위반 1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