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소장 홍승지)가 2026년 한라산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 운영계획을 공개하고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는 2월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한라산국립공원은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의 가치 공유 및 보존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먼저 미래로’를 기치로 인공지능(AI)·에너지·우주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제주 건설에 나선다.제주도는 도민이 에너지를 사고파는 ‘재생에너지 연금’을 도입하고, 스마트 복지 생태계를 구축해 청년들이 제주에서 배우고 일하며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든다는
제주SK FC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31)을 영입했다. 이는 권창훈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의 활용 가치를 높게 평가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구상 속에 이뤄진 선택이다.권창훈은 수원 삼성 유스(매탄고) 출신으로 2013시즌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제주특별자치도가 스포츠대회와 행사 보조금이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되고, 도민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제주특별자치도 스포츠대회, 행사 지원사업 보조금 집행지침’을 개정했다.이번 지침 개정으로 보조금 지원 대상과 절차가 명확해지고 예산 집행 과정은 공개되며, 모
▲ 한라산 정상부에서 새해 첫날을 맞는 등산객▲ 성산일출봉의 새해 첫날병오년 새해 첫날, 제주의 세계자연유산이 희망을 기원하는 사람들로 가득 찼다.새해 첫날이 1일, 성산일출봉과 한라산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 2만 2천65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라산 어리목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가 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예정이다.지정 예고지는 어리목계곡 화산암층은 한라산 북서부 광령천 상류(해발고도 1천20~1천350m)에 위치한다.▲ 하늘에서 촬영한 제주 제주시 어리목계곡 전경이곳은 주변 지형보다 약 20
제주도에서 메밀 생산부터 제면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메밀밭에가시리 에프앤비(대표 윤영수)가 한국프랜차이즈코칭경영원(대표가맹거래사 홍현)과 자문계약을 체결하고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해 육지 진출에 나선다.'메밀밭에 가시리'는 제주도에서 경작되는 메밀 함량 100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크루즈를 이용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 75만 명이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64만 명)보다 17%(11만 명) 늘어난 수치다.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크루즈 입항이 재개되면서 제주 크루즈 관광은 급성장 중이다. 2023년 10만 명이던 크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화폐 ‘탐나는전’이 운영대행사 변경으로 오는 1월 9일 오전 9시 신규 서비스를 오픈한다.서비스는 신·구 대행사 간 데이터 이관과 신규 플랫폼 적용 작업을 위해 1월 1일 0시부터 9일 오전 9시까지 탐나는전 결제, 충전 등 모든 서비스가 일시 중단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0월 개통한 제주-중국 칭다오 정기 직항로가 2개월 반 만에 수출 물동량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제주–칭다오 정기 직항로는 개통 이후 현재까지 총 11항차를 운항하며 수출입 물동량 284TEU(잠정)를 처리했다. 최근 신규 수출 품목 참여가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가 도내 하수처리장 3곳에 대한 확충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면서 하수처리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서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은 현재 시운전을 거쳐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 처리용량이 기존 하루 2만 4천 톤에서
제주에서 세계로 지향하는 글로벌 문화예술단체인 ‘(사)한국국제문화예술단’과 ‘(사)한·베경제문화협회’ 회원 및 관계자 10여 명이 지난 30일 섬 속의 섬인 천혜의 우도를 찾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눈과 입이 즐거운 완벽한 시간을 보냈다.제주 성산항에서 출발해 우도 하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짚고, 지방분권·주민주권 강화를 중심으로 한 미래 지방자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제주도는 29일 오후, 썬호텔에서 도내 43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관계자 260여 명이 참석한 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이 올 한 해 동안 11만 명이 넘는 공무원이 참여한 교육을 운영하며 ‘학습이 일상화된 공직문화’를 정착시켰다고 밝혔다.연수원의 ‘2025년 공무원 교육훈련 종합평과’ 결과를 보면, 올해 총 249개 과정 1천512회 교육에 11만 2천189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국내 육성 골드키위 품종 ‘감황’을 활용해 증류주와 발효식초 등 가공제품을 개발해 새로운 소비처 확보와 부가가치 창출에 나서고 있다.제주지역은 전국 최대 키위 주산지로 지난 2024년 기준 재배면적은 전국의 30%, 생산량은 51%를 차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