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설 연휴를 맞아 14일부터 18일까지 제주목 관아를 무료 개방한다. 특히 설 다음 날인 18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설맞이 민속놀이마당’을 운영한다.민속놀이마당에서는 딱지치기, 윷놀이, 팽이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 10종을 남녀노소 누
제주보건소가 올해 ‘아이 낳기 좋은 행복한 제주시 조성’을 목표로 건강한 임신과 든든한 육아를 지원하는 임산부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임신·육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
제주아트센터가 국립발레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발레 체험 프로그램 ‘꿈나무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꿈나무 교실’은 발레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문화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 발레 교육과 공연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공익 프로그램으로 국립발레단과 제주아트센터가
제주도가 넷플릭스 방영 드라마 ‘괸당’이 오는 22일부터 제주에서 본격 촬영에 돌입함에 따라 로케이션을 통한 제주홍보 및 콘텐츠산업 활성화 등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12일 밝혔다.넷플릭스 드라마 ‘괸당’은 국내 정상급 배우와 제작진이 참여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해안도로,
제주관광공사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제주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을 집중 유치하기 위한 전방위 마케팅을 전개한다.이를 위해 제주관광공사는 사계절 언제든 제주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더-제주 포시즌즈 방문의 해 행사’를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에서 불법적인 당원 모집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점차적으로 그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고기철)이 11일 성명을 내고 이를 강하게 질타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서 제기된 불법 당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의 한권 의원이 10일 개최된 ‘제446회 임시회’ 농축산식품국 주요업무보고 회의에서 “5년 단위 기본(종합)계획에 의거하여 매해 연도별로 수립되어야 하는 각종 시행계획들이 연초에 제때 수립되지 못하면서 의회가 계획의 적정성을 확인하지 못하고
세계자연유산 한라산 백록담의 붕괴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와 주목된다.제446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고태민, 박두화, 양영수 의원은 한라산 백록담 붕괴 대책과 현재 2개 코스에 집중된 등반로 확장, 정상등
제주도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2월 14일~21일)를 맞아 도내 카지노 사업장에 대한 집중 특별 점검에 나선다.춘절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카지노 이용객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법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각종 사건·사고를
기후변화로 감귤 병해충 발생 시기가 해마다 달라지면서 방제 적기를 놓쳐 피해를 보거나 불필요하게 농약을 살포하던 문제를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예측으로 해결한다.제주 농업기술원이 감귤 병해충 발생 예측 모델 개발 대상을 지난해 1종에서 올해 3종으로 확대하고, 기후변화로
제주도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도민 공익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총 4억 5천600만 원 규모의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제주도는 ‘소규모 민간단체 공익활동 촉진사업’과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 제주도의 비영
제주도가 제주경제의 회복 흐름을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도민과 소통하고 공감을 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제주도와 제주상공회의소는 지난 9일 오후 한라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제주경제 발전을 위한 도민토론회’를 열었다.▲ 지난 9일 오후 한라컨벤션센
제주도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경영안정자금 상환방식을 개선한다.지금까지는 2년 만기 시 대출금 전액을 한 번에 상환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기간 연장과 분할상환이 가능해져 기업들이 고금리 대환대
▲ 오영훈 지사가 지난 9일 제주태고원을 찾아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오영훈 도지사가 지난 9일 제주시 제주태고원에서 ‘1일 명예원장’을 체험하며, 노인복지시설 운영실태를 직접 살피고 종사자 애로사항을 점검했다.이날 오 지사는 생활실과 식당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본
제주도가 정책과 현장의 간격을 좁히는 ‘현장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낸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 9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2월 월간 정책공유회에서 “현장에서 정책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도민과 사무실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