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우도 천진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후속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주시는 피해자 지원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는 한편,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한다.이번 천진항 사고로 현재까지 총 14명(사망 3명, 중상 2명, 경상 9명)의 인명피해가
제주 서귀포시가 산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초기 진화체계 마련을 위해 ‘서귀포 치유의 숲’ 일원에 2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산불소화시설을 설치했다.서귀포시는 지난 2021년 제주도 내 최초로 서귀포자연휴양림 내 산불소화시설을 구축해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서귀포시의 ‘제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지난 25일 인천에서 열린 ‘2025 지역 창업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창업 인프라 활성화 유공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우수 운영센터로 선정되어 창업진흥원장상을 함께 수상했다.‘제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2019년부터
제주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사)서귀포시관광협의회(회장 한희섭)가 주관하는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내년 1월 1일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는 지난 2000년에 처음 시작되어 이번에 27회를 맞는 서귀포시의 겨울철
제주대학교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사업단(단장 김선재 교수)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일본 오사카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한 ‘2025 공공외교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후원하고 제주대 공공외교 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미
제주여성가족연구원(원장 문순덕)이 지난 25일, 제주샬롬호텔에서 ‘제주 여성가족복지, 성과와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제34회 제주여성가족정책포럼’을 성황리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그동안 제주지역 여성가족복지 분야에서 추진된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
서귀포의료원(원장 이윤복)이 지난 26일 분만신생아실 운영 1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산남지역 유일의 공공분만시설로서 생명의 순간을 지켜온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에 보다 안전한
제주도 산림에서 후박나무 400여 그루의 껍질을 무단으로 벗겨 판매한 5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 천혜의 제주 산림자원을 금전적 이익을 위해 무분별하게 훼손한 이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나무들은 현재 고사 위기에 처했다.제주자치경찰단은 지난 6월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제444회 정례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편성한 올레길 관련 예산이 민간 브랜드인 (사)제주올레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음이 지적되면서 유사·중복 사업 통합과 객관적 성과 평가체계 마련을 강하게 촉구됐다.원화자 의원(
제주의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이 26일 저녁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2025년 제주도상인연합회 워크숍’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제주도상인연합회(회장 고정호)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장, 이상봉 제주
제주특별자치도가 26일 고용노동부의 ‘제7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광역단위 1위를 차지했다.제주도는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상을 수상했다.▲ 제주도가 26일 고용노동부의 ‘제7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029년까지 도내 자살률과 자살사망자 수를 30% 줄이기 위한 종합대책을 내놨다. 청년·노인·취약계층에 대한 생애주기별 자살예방대책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기반 안전망도 대폭 강화한다.제주도는 26일 도청 백록홀에서 도지사 직속 ‘2025년 제3차
강경문 제주도의원이 “학생 통학버스 지원 사업을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 정책으로 전환한 결과, 교육행정과 도청 예산 모두 실익을 보게 되었다”고 평가하고 정책 전환의 의미와 향후 과제를 강조해 관심을 모았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44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제2차 회의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가 추진중인 ‘유형별 단체관광객 탐나는전 지원 사업’이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이며 순항하고 있다.이 사업은 제주를 방문하는 15인 이상의 단체관광객에게 제주형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1인당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국내 단
제주 서귀포시가 표선면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4천800만 원을 들여 시설물 정비 및 보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보완 사업은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조성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