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8개소 중 2개소에 대해 자금세탁방지(AML, Anti- Money Laundering) 전문검사를 실시한다. 지난 7월 검사에 이어 이달 중 추가로 진행되는 이번 검사는 최근 5개년간의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이번 검사는
제주에서 처음으로 마을 공동체가 직접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이 시작됐다. 모두 14명의 어르신들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무료 이불세탁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새로운 복지 모델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2일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마을회관에서 ‘시흥리
▲ 지난 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내빈들이 입장하고 있다.전국에서 온 7천여 명의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제주에서 국민통합과 공동체 회복 의지를 다졌다.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1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
제주특별자치도가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며 하반기 신규 업소를 오는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재료비와 인건비 상승에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업소를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제도로 도내 음식업, 이·미용업,
제주 노인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제주 성안교회 이기풍홀과 자연인제주족욕에서 제주도노인복지시설협회(회장 이재문) 주관으로 ‘2025년 노인복
제주특별자치도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업 혁신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제주도는 ‘현장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형 농업 디지털 대전환(DX) 플랫폼 제주DA(Jeju Digital Agriculture) 구축’ 사업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지
제주특별자치도가 ‘제42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데이터로 예측하고 실행하는 스마트 농정, 제주DA(Jeju Digital Agriculture) 플랫폼 구축’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지난 11일 전북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제주도는 사전심사를 통해 전국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이 직접 제안하고 투표로 선정하는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540건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의 총 예산 규모는 315억 원에 달한다.올해는 전년 대비 179건이 증가한 1천197건의 사업이 접수됐다. 사업 선정은 관련 부서 검토 후 주민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주도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가 대통령 공약이자 국정과제로 반영됨에 따라 도민의 염원인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에 필요한 세부실행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점검하고 과제 이행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제주도는 우선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출범
제주도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구좌읍 종달리 해안 일원에서 ‘제3회 제주국제슈퍼컵 카이트보딩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에는 14개국에서 2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카이트포일, 윙포일, 트윈팁 보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제3회 제주국제슈퍼컵 카
제주시가 총사업비 84억 6천만 원이 투입되는 귀덕2리·하도리 마을단위 특화개발사업(38억 5천만 원)과 구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46억 1천만 원)을 본격 추진한다.지난 8월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지사와 각각의 사업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으며, 9월 중 사
김완근 제주시장이 10일 열린 주간 간부회의에서 지난 주말 함덕해수욕장에서 개최된 제주레저힐링축제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밤낮없이 수고해 준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 시장은 “이번 레저힐링축제는 지난해보다 방문객이 증가했고, 지역과 연계한 행사 운영도 매우
제주특별자치도 선거구획정위원회(위원장 김수연)가 ‘공직선거법’ 제24조의3에 따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한 도의원 선거구획정(안) 마련을 위한 관계기관 의견진술 절차를 실시한다.선거구획정위원회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제주도와 도의회 그리고 도교육청 또한 도내 등록 정당 10곳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다.의견진술 방식은 서면 제출을 원칙으로 하되, 국회에 의석을 가진 정당에 한해 대면 진술도 추가로 가능하다.의견진술 문항은 ▲도의원 지역선거구 관할구역 조정 의견 ▲교육의원 일몰에
제주시가 동부권 교통집중 해소와 도시균형 발전을 위해 신성여고~아봉로(대로3-1-25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오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신성여자고등학교 앞 교차로와 봉개동 LH아파트 북측을 연결하는 연장 2.5km, 폭 25m의 왕복
제주시가 오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5주간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불법 광고물로 인한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주시 관계자가 새학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