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꽃샘추위 강풍에도 우도를 찾는 관광객들’

주말인 오늘(7일) 꽃샘추위가 제주도에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오전에 이어 낮에도 대부분 지역이 한 자릿수 기온을 보이며 쌀쌀하다.
제주 동쪽 섬속 섬인 우도는 해안가로 둘러쌓여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를 끌어내리고 있다.
오후 들면서 관광객들이 성산항에서 도항선에 올라 하우목동항으로 우도에 입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철 다른기사보기

주말인 오늘(7일) 꽃샘추위가 제주도에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오전에 이어 낮에도 대부분 지역이 한 자릿수 기온을 보이며 쌀쌀하다.
제주 동쪽 섬속 섬인 우도는 해안가로 둘러쌓여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를 끌어내리고 있다.
오후 들면서 관광객들이 성산항에서 도항선에 올라 하우목동항으로 우도에 입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철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