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3월 09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문화

제주SK, 안양 원정서 1-2 패배... 네게바 K리그1 데뷔골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후반 추가시간 아쉬운 실점 허용
  • 신영철 기자
  • 발행 2026-03-09 14:06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제주SK FC가 안양 원정에서 패배했다.

제주SK는 지난 8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 8일 제주SK가 안양 원정경기를 벌이고 있다.

원정팀 제주SK는 남태희-신상은, 네게바-장민규-이창민(C)-권창훈, 김륜성-세레스틴-김건웅-유인수, 김동준(GK)이 선발 출전했다.

경기 초반 안양의 공세를 잘 막아낸 제주SK는 전반 29분 절호의 찬스를 맞이했다. 하지만 남태희의 슈팅이 아쉽게 골대를 강타했다.

전반 35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이창민이 패스를 전개하는 과정에서 안타까운 부상을 당했다. 대신 김준하가 교체 투입됐다.

후반전 안양의 공격이 이어지자 제주SK는 후반 26분 신상은을 빼고 박창준을 교체 투입하며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했다.

제주SK는 후반 40분 아일톤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했고 키커로 나선 마테우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곧바로 반격에 나선 제주SK는 후반 45분 네게바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김정현에게 머리로 가격을 당했고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네게바는 직접 키커로 나서 동점골을 터트리며 K리그1 데뷔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후반 추가시간 4분 마테우스에게 또 다시 실점을 내주며 분루(憤淚)를 삼켜야 했다.


▲ 제주SK 네게바 선수가 후반 PK동점골을 터트리며 K리그1 데뷔골을 기록했다.

경기를 마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안양을 상대로 잘 싸웠지만 결과는 아쉬웠다. 하지만 축구는 언제나 이렇다. 이제 2경기를 치렀다. 다시 집중해서 다음 경기에서 치고 나가야 한다 "고 밝혔다.

그는 필드골을 수확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축구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득점 찬스를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필드골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더 많은 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부상을 당한 이창민에 대해서는 "정말 중요한 선수다. 미드필더 포지션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 문제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SK는 오는 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홈경기를 벌인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철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프로당구 시즌 최강자는 누구?” 제주서 월드챔피언십 개막!

다음기사

예술로 마주하는 깊이 있는 사유 ‘층위의 잔상’ 제미인 정기전

관련기사

헤드라인

“프로당구 시즌 최강자는 누구?” 제주서 월드챔피언십 개막!

제주도, 공항소음 피해지역 난청 주민 ‘보청기’ 지원

제주도 서울권역서 분리 ‘상급종합병원 지정’ 청신호

“프로당구 시즌 최강자는 누구?” 제주서 월드챔피언십 개막!

프로당구 한 시즌의 최강자를 가리는 월드챔피언십의 막이 올랐다. 프로당구협회가 6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도 PB...

제주도, 공항소음 피해지역 난청 주민 ‘보청기’ 지원

제주도가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공항소음대책 및 인근지역 주민에게 보청기 구입 비용을 1인당 ...

제주도 서울권역서 분리 ‘상급종합병원 지정’ 청신호

제주도의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막아온 구조적 걸림돌이 제거될 전망이다.제주도는 보건복지부 산하 상급종합병원 평가협의회가 지난달 제주를 서울 ...

Comments

최신기사

2026-03-09 15:47
사회

“수족관에 감금된 여성 고래들을 해방하라!”

2026-03-09 15:03
문화

“프로당구 시즌 최강자는 누구?” 제주서 월드챔피언십 개막!

2026-03-09 14:49
라이프

서귀포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참여자 200명 모집

2026-03-09 14:36
경제

만감류 소비 촉진 ‘서귀포in정’ 오프라인 매장 오픈

2026-03-09 14:27
사회

“주인 없는 노후간판, 무료로 철거해드립니다”

문화 인기기사

  • 1 영상으로 확인하는 ‘제주의 역사와 문화 이해’
  • 2 제주도, 문화격차 해소 위한 바우처 지원 ‘강화’
  • 3 “원도심 문화 시대 여는 제주문화예술재단”
  • 4 “제주문화예술재단, 원도심 문화시대를 열다”
  • 5 “사계절, 책으로 제주를 읽다”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