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무주택 어르신들의 주거 안정과 건강한 노후를 함께 책임지는 새로운 주거복지 모델을 선보였다.공공임대주택에 사회복지시설을 결합해 ‘집’과 ‘돌봄’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제주 첫 고령자복지주택이 지난 24일 입주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공영관광지 3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운영평가’에서 서귀포감귤박물관 등 7개소를 우수 공영관광지로 선정했다.제주도는 공영관광지 서비스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운영평가를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5월부터 11월까지 암행평가,
12년 만의 전국체전, 제주 최초의 전국장애인체전을 300일 앞두고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 카운트다운 홍보탑이 불을 밝혔다.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0일 ‘D-day’ 기념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행사는 범도민 지원위원회(591명) 출범 선언과
제주 서귀포시가 ‘구)관광극장 활용 관련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서귀포시는 지난 12일 전문가 및 지역예술단체, 지역주민, 행정 등 총 11명으로 추진협의회를 구성했다. 분야별로 도시재생(1명), 건축(2명), 건축물안전(1명), 문화유산(1명
김만덕기념관이 한 해 동안의 기념관 활동과 소식을 담은 연간 매거진 ‘은광연세’ 제10호를 발간했다.이번 호는 김만덕기념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으로 구성되어,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종합적으로 조명한다. 개관 10주년 특별전 ‘시간을 엮다, 미래를 잇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 한 해 제주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인 기업들의 이야기를 담은 ‘2025 제주권 로컬크리에이터 아카이빙북’을 발간했다.이번 아카이빙북은 ‘2025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선정된 31개 팀(개인 28개사, 협업 3
제주문화예술재단의 예술공간 ‘이아’가 2025년 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 쇼케이스 ‘작가의 방’의 여섯 번째이자 올해 마지막 전시를 개최한다.이 전시는 전선영 작가의 ‘사라지는 순감의 감각들’로 내달 31일까지 예술공간 이아 3층 이아살롱에서 진행된다. ▲ 예
제주관광공사의 제주도 공식 여행 정보 플랫폼 ‘비짓제주(Visit Jeju)’가 국내 대표 웹사이트 시상식인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문화·레포츠부문/여행·관광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웹어워드코리아 2025’는 ㈔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6개월간의 도민 참여 논의 과정을 거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헌장’을 선포했다.문화헌장은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도민과 전문가 138명이 문화자치 원탁회의에 참여해 제주 문화정책의 실천 방향을 함께 만들었다.▲ 19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문화헌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지역 내 체육 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이틀에 걸쳐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재능기부 행사는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보유한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나누고, 공공체육 서비스 확대와 더불어 지역 체육 유망주의 꿈을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제주관광공사의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 ‘비치크리스마스’ 포스터제주관광공사가 ‘비치크리스마스’의 일환으로 오는 20일 함덕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비치크리스마스’는 제주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겨
지역이 스스로 문화 성장 기반을 설계하는 ‘문화자치’ 시대가 열리고 있다. 대한민국 지역문화정책의 미래를 논의하는 ‘지역문화 대전환 순회토론회’가 17일 제주문학관 4층 대강당에서 열렸다.이번 토론회는 지역이 주체가 되는 ‘문화자치’의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하고, 케이(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0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6년 제주체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전국·장애인 체전 D-day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265일 및 전국체육대회 개최 300일을 앞두고 도민 참여 기반을 넓히고 성공 개
▲ 우도 ‘소섬문화공간 담수리’에서 시범 운영중인 아카이브 상설전시 ‘물의 기억: 다시 흐르다’의 박정근, 홍시야 작가 설치 작품제주문화예술재단이 청정의 섬 우도에 새롭게 조성된 복합문화예술공간 ‘소섬문화공간 담수리’의 시범 운영으로 아카이브 상설전시 ‘물의 기억: 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13일간 제주시 함덕해수욕장 일대에서 겨울 해변을 감성으로 채우는 연말축제 ‘Beach Christmas & Memory 2025’를 운영한다.‘비치크리스마스’는 제주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겨울 해변 축제로, 기존에 여름 관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