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지난 16일부터 도내 주요 관광지 42개소에 문화관광해설사 218명을 배치해 제주의 역사, 자연, 문화유산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시작했다.올해는 제주돌문화공원, 해녀박물관, 4·3평화공원, 삼성혈 등 대표 관광지 42개소의 현장 여건을 고려해 인력을
제주도가 이웃과 함께 자녀 돌봄을 나누는 수눌음돌봄공동체를 작년 105팀에서 올해 200팀으로 대폭 확대 모집한다.또한 공동체별 지원금도 최대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늘려 오는 2월 9일까지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신청을 받는다.▲ 수눌음돌봄공
제주도가 행정시 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 68명의 근속수당을 인상한다. 이는 오래 근무한 현장 인력의 전문성과 기여를 인정하는 처우개선 조치다.제주도는 생활체육지도사 근속수당 지급체계를 개선해 올해 1월부터 시행하는데 약 5천100만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총 8천
제주시가 오는 2월 6일까지 노지 사육견(마당개)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참여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마당개의 의도치 않은 임신으로 인한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를 예방하고, 유기견 발생을 최소화하는 등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지속
제주시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과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농업창업 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 원 이내, 주택 구입 및 신축 자금은 세대당 최대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제주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나는 여성과 남성의 삶의 조건과 현실을 조명하고, 성인지 통계에 대한 도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5 통계로 보는 제주 여성 가족의 삶’을 발간했다.성인지 통계란 여성과 남성 간의 불평등한 상태를 보다 명확히 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난 12일 제주도 한라산 일대 해발 500m 지점의 세복수초 자생지에서 올해 첫 개화를 확인했다.국립산림과학원은 2022년부터 세복수초 개화 시기를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이번 개화는 작년(2025년 2월 14일)보다 약 한 달가량 앞당겨진 것으로
제주 서귀포시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천지연폭포가 야간관람 도입 이후 42년 만에 대대적 정비를 거쳐 새롭게 탈바꿈한다.서귀포시의 역점사업 중 하나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만들기’ 일환인 이 사업은 총비용 8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천지연 관람로 조명등 정비사업’을 추진하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새연교와 원도심, 읍·면 지역을 아우르는 야간관광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서귀포시민의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 브랜드를 만들어 나간다.지난해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금토금토 새연쇼’와 ‘하영올레 야간 걷기행사’등 새로
제주 서귀포시가 오는 22일 저녁,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예술단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기운차게 한 해를 시작하는 관객들의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로 2026년을 상징하는 적토마의 역동적인 기운을 담아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삶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문화·체육·교육 분야에 총 2천185억 원을 투자한다.제주도는 △문화자치 실현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 △함께 성장하는 교육 정책을 3대 핵심과제로 삼고 집중 투자할 방
제주시가 올해 1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인상해 지급한다.이는 정부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각종 복지사업의 기준이 되는 올해‘기준 중위소득’을 역대 최고 수준인 6.51%로 인상한 데 따른 것이다.▲ 제주시청 이에 제주시는 4인 가구 기준 선정 기준액으로
빗물이 지하로 스며든 후에 대수층을 따라 흐르다 암석이나 지층의 틈새를 통해 지표로 솟아나는 물을 용천수라고 한다. 제주도에는 많은 용천수가 분포하고 있는데 이는 제주의 여러 마을들은 용천수를 중심으로 형성됐다.용천수는 마을을 이루는 중심점 역할을 하며 솟아나는 물의
제주특별자치도는 산림복원 성공 사례인 한라생태숲을 조성한 지 20여 년 만에 누구나 장벽 없이 숲을 누릴 수 있는 종합 산림복지 공간으로 재편한다.지난 1997년 국내 최초 생태숲 조성계획을 수립해 2009년 개원한 한라생태슾은 이번에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국비
제주에서 AI 영화감독의 탄생을 알리는 의미 있는 무대가 마련되어 관심을 끈다.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9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제1회 제주 라이징 AI 필름 어워드(Jeju Rising AI Film Awards)’를 제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