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총 12억 9천710만 원을 투입하여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우선 최근 도외 출하 물량 증가에 따른 농가 부담을 덜기 위해 물류비와 도축 비용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이를 위해 도외 출하 운송
제주도가 2월 한 달간 탐나는전 적립률을 역대 최고 수준인 20%로 올린 가운데, 설 연휴(2월 18일 기준)까지 18일 만에 사용액 571억 원을 기록하며 뚜렷한 소비 진작 효과를 거뒀다.제주도가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탐나는전 카드 이용 실적을 분석한 결과, 발행
제주도가 조성한 ‘상장기업 육성펀드 1호’가 바이오·의료기술 분야 기업 (주)바이오스페로에 10억 원을 투자하며, 도내 기술기업의 상장 연계 성장 지원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이번 투자는 2024년 6월, 제주도가 상장기업 육성펀드 1호 운용사로 선정한 티에스인베스트먼트
(재)제주테크노파크 부설 제주RISE센터가 오는 26일 제주한라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제주RISE 성과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제주RISE 1차년도 사업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2026~2027년 중점 추진과제를 도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제주도 주
제주 서귀포시가 고령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참여를 확대하고, 사업주의 고령자 고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고용하는 업체에 1인당 20만 원, 최대 5인 100만 원까지 노인고용촉진장려금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제주도 내에 주소지를 둔 65세 이상 노인을
제주 서귀포시가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2024년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5억 원(국비 50%)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지난해 1단계 조성을
제주도가 도민과 함께하는 미래산업 공감 확산을 위해 ‘미래산업 강의 및 현장 방문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에너지 대전환, 인공지능(AI)·디지털, 우주·모빌리티, 청정 바이오 등 제주 핵심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체감형 정책 소통을 강화
제주시가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을 겪는 지역 식품위생업소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연 1% 금리의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식품접객업소,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 업소로 휴·폐업 중인 업소, 행정처분 진행 중인 업소, 영업정지 이상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자체 육성한 만감류의 안정적인 보급 확대를 위해 통상실시권 이전을 희망하는 도내 종묘업체를 오는 23일부터 모집한다.이번 통상실시권 이전은 기존 실시권 이전 업체 중 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품종에 대해 추가 신청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종묘업체의 참여
제주도가 해양자원의 활용도를 높여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촉진하고, 해양환경 개선과 지역 해양바이오 기업 육성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비식용 해조류 활용 바이오 제품 생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괭생이모자반과 구멍갈파래 등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비
제주도가 올해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296억 원을 투입한다.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생산체계 전환을 양대 축으로 삼아 33개 사업을 추진하며, 갈수록 심각해지는 고수온 피해와 생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어가의 경영 안정이 핵심 목표다.▲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이 오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주마(馬)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무상 종부(교배) 서비스’를 운영한다.제주마 사육농가는 그동안 매년 씨수말 구입비용과 마리당 최대 350만 원에 이르는 종부료를 부담해왔다. 이번 무상 서비스를 통해 생산비를 크게
제주도가 창업 초기 자금난 해소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 두드림(Do Dream) 특별보증’을 330억 원 규모로 시행한다. 이는 지난해 300억 원에서 30억 원 늘어난 규모다.제주도의 창업 두드림 특별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초기 창업기업에게 저금리 신용보증을 지
제주도의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운영기간이 내년까지 연장된다.투자금액과 투자대상 등은 현행대로 두고 운영기간만 올해 4월 30일에서 내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이는 외국인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관광·휴양시설 분야에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오영훈 지사가 지난 13일 제주공항을 거점으로 운항하는 항공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제주 기점 항공노선 다변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장세환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장, 김진호 제주공항 항공사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제주기점 운항 국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