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관광약자의 보편적 관광권 보장과 '모두를 위한 관광' 실현을 위한 '무장애 관광 활성화 및 조례 제정 포럼'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이번 포럼은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제도적 기반과 도민 공
오영훈 지사가 3일 제주시 애월읍 지역 민생 현장을 찾아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오 지사는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제주가치돌봄’서비스 현장부터 양배추 농가, 보건지소, 이동민원실, 공영버스 회차지까지 도민의 삶 속으로 파고들어 관심을 모았다.‘도지사의 책상
한국-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제주산 소고기와 돼지고기 수출 합의가 이뤄지면서, 제주가 K-푸드의 글로벌 전진기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3일 도청 탐라홀에서 ‘11월 소통과 공감의 날’ 행사를 열고 이 같은 성과를 공유했다.▲ 3일 도청 탐라
제주특별자치도가 3일 오전, 제주시 삼양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년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자율방재단 경진대회’를 개최해 지역자율방재단의 결속력 강화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기틀을 마련했다.이날 행사는 제주도내 43개 읍·면·동 자율방재단원과 전국자율방재단 중앙회 임원
제주특별자치도가 2035 탄소중립과 15분 도시를 핵심으로 하는 미래도시 비전을 선보이며, 기술과 자연,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제주형 지속가능 도시 패러다임을 제시했다.제주도는 지난 30일, 제주혼디누림터에서 전문가, 유관기관, 도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50~60대 장년층 11명이 '제주올레 그린리더'로 제주올레 27개 코스 관리를 맡고 있다.이는 은퇴 인력에게 일자리와 사회공헌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제주형 사회참여 모델로 ㈔제주올레(대표이사 안은주)가 지난 2017년부터 만 50~64세 장년층을 대상으로 8년째 운
제주특별자치도가 올겨울 대설에 대비해 제설제를 확보하고 선제적 제설 체계를 가동한다.제주도는 28일 건설회관 3층 회의실에서 행정시, 제주경찰청, 자치경찰단, 기상청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도로제설 대응체계 구축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제
제주의 시니어들이 공항 하늘길 안전을 지킨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제주 용담 해안도로 일대에서 ‘시니어 공항안전 불법드론 감시단 캠페인’을 열었다.이번 캠페인은 공항 인근 불법드론 비행으로 인한 항공기 이착륙 지연 및 안전사고 위험에 대한 도민 경각심을 높이고, 시
제주과학문화거점센터(센터장 고영림)가 과기부, 복권위원회, 창의재단과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2025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사이언스 런케이션 360 제주–비양도’ 과학문화 투어를 운영했다.‘사이언스 런케이션 360 제주’는 제
제주특별자치도가 꽃사슴을 유해야생동물로 신규 지정하고, 집비둘기 등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제주특별자치도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연내 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이번 조례 개정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의3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5일 서귀포시 자구리공원 일대에서 열린 ‘청년과 로컬을 잇다 with 서귀포시 청년이음캠프’에 청년과 지역주민, 관광객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제3기 제주청년주권회의’ 청년위원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청년자율예
제주특별자치도가 ‘2025 제주청년정책공작소' 참가자 모집 기간을 오는 29일까지 연장한다.제주도는 더 많은 청년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가 모집에 나섰다.▲ '2025 제주청년정책공작소' 포스터참가신청은 29일까지 포스터 속 큐알 코드 또는 웹사이트(bit.
제주특별자치도가 청소년들을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설계자로 초대한 진정한 소통의 장 ‘생생 리얼 톡!톡!’ 시즌2가 의미 있는 정책 제안들로 빛났다.제주도는 지난 24일 오후 제주청년센터에서 오영훈 도지사와 도내 중·고등학교 35개교에서 추천받은 학생 대표 77명이 참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위원장 고태민)가 ‘제443회 서귀포시 행정사무감사’에서 논란이 된 서귀포 관광극장에서 오순문 시장에게 현안보고를 받고 이어진 정책질의에서 서귀포 관광극장 철거 문제를 둘러싼 서귀포시의 졸속 행정과 절차 미비를 강하게 질타(叱咤)했다
서울에 거주하는 이신숙 씨가 제주 곶자왈 토지 3천320㎡(3천652만 원 상당)를 제주특별자치도에 기부했다.수도권 거주자가 제주 환경자산 보전을 위해 사유지를 무상 기증한 사례는 드물어 환경보전 참여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거주 이신숙 씨(왼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