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31일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제25회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렸다.제주도와 해병대사령부,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가 주최하고, ㈔해병대전우회 제주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이상봉
제주의 한 석재업체가 지난 3년간 농지에 폐기물 1만 3천톤을 불법 매립한 사실이 적발됐다.제주 자치경찰단이 석재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제주시 한경면 소재 농지에 불법 매립한 혐의로 석재 제품 제조업체 대표 A씨(70대)를 사전 구속했다.또한 공동으로 범행을
▲ 청년자율방재단과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가 한림 민속오일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기록적인 이상기후로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한 민족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와중에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원으로 얼음 생수 하나지만
제주특별자치도가 기후위기 시대 자연의 권리를 보장하는 ‘생태법인’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제주도는 지난 29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법무부장관을 지낸 강금실 지구와사람 공동대표를 초청해 ‘생태 중심 제주와 생태법인의
제주시가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함덕해수욕장 일원에서 바다와 별빛, 음악이 어우러지는 ‘2025 제주레저힐링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하나의 콘셉트에 머물렀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레저스포츠와 힐링 콘텐츠를 결합하여 아침부터 밤까지 제주의
제주별빛누리공원이 오는 9월 8일 새벽에 발생하는 개기월식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2022년 11월 8일 이후 3년 만에 나타나는 개기월식에 대해 배우는 기회의 장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교육과 누구나 직접 개기월식을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2025년도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 지원 사업’으로 지난 7월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에 도입된 전기 지게차가 주민들 사이에서 크게 호평을 받고 있다.한남리 마을회 관계자는 “기존 지게차는 경유를 따로 사야 했고 소음과 매연 때문에 불
제주도가 ‘용천수 우수인증마을 지원사업’의 첫 대상지로 선정된 조천리, 예래동(상예1동), 일과2리(서림청년회) 마을에서 본격적인 용천수 보전 프로그램을 시작한다.용천수 우수인증마을 지원사업은 제주 고유의 자연, 생태, 역사 문화적 가치를 보전하고, 용천수의 체계적인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고상환)이 자체 개발한 당근 신품종 ‘탐라홍’이 내년부터 종자회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원은 주요 재배지역에서 농가 실증재배를 시작한다.제주는 전국 당근 재배면적의 약 70%를 차지하는 주산지이나, 현재 재배되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8일 도청 집무실에서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과 만나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노동복지 방안을 논의했다.김명호 위원장은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관련해 “국정과제에 반영돼 지역 과제를 넘어 국가 과제가 됐다”며 “기초자치단체 도입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이승우)가 지난 22일 ‘탐나는인재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해 글로벌 기업 및 국내 주요 기업의 현직자들을 초청, 실습·인턴십 중인 청년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나이키, 아모레퍼시픽, 현대자동차 등 국내외 17개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건축가와 손잡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공공건축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현재까지 공공건축가가 기획과 자문, 설계 등에 참여한 공공건축 사업은 10건에 달한다. 이들 사업은 공간 설계뿐 아니라 지역 특성을 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환경보호 사회공헌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어민들과 함께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에 나선다.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제주삼다수, 깨끗한 제주 바다 만들기 캠페인’을 도내 어촌계와 조업 어민들을 대상으로
제주도 노동권익센터(센터장 김경보)가 지난 25일 제주공항 지상조업 현장에서 폭염 속 야외노동자들을 위한 ‘안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 캠페인은 제주노동권익센터와 제주도 노동일자리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지상조업사운영협의회, 동아오츠카가 함께 참여했다.▲&nbs
제주시가 오라초~오남로간(중로1-1-56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올해 12월 조기 준공할 계획이다.해당 구간은 오라초등학교부터 오남로를 연결하는 연장 670m, 폭 20m의 왕복 2차선 도로로 지난 1999년 최초 도시계획도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