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올해 말까지 ‘밝은 도시·빛나는 제주 조성사업’ 일환으로 주요 도로에 가로등을 설치해 야간 보행 안전과 도로 이용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낸다.제주도는 지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320억 원을 투입해 주요 도로변에 가로등 4천63
제주특별자치도가 주말인 내일(10일)부터 11일까지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눈이 예보됨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비 태세를 강화한다.기상청에 따르면 10일 늦은 오후부터 산지를 중심으로 제주도 산지에 5~15㎝(많은 곳
제주특별자치도가 해안가와 무인도서의 해양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 보존을 위해 민간 역량을 결집한다.제주도는 도내 해변 및 무인도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해양환경 정화 및 생태계 보전사업’참여 단체를 오는 13일까지 모집
제주특별자치도가 새해 첫 현장 중심 민생 소통에 나섰다. 지난해 ‘현장 도지사실’에서 접수된 민원이 제대로 처리됐는지 현장을 찾아 확인하고, 주요 사업 현장도 점검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 7일 오후, 제주시 용담동 제2한천교를 방문했다. 이곳은 지난해 12월 노형
제주 서귀포시 예래초등학교(교장 이봉화)가 8일 수료식과 졸업식을 맞아 전교생 60명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이 장학금은 학령인구 급감이라는 현실 속에서 학교를 지키기 위해 예래초등학교 총동문회와 30여 개 지역 단체가 1천540만 원의 발전기금을
김완근 제주시장이 7일, 새해 첫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에서 올 한 해 민생경제 회복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김 시장은 새해 첫 간부회의를 원도심에서 개최한 이유에 대해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민생경제 회복이 올해 제주시가 집중해야 할 지향이자 반드시
최근 들어 우리나라와 제주지역 모두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평균수명의 연장과 의료 기술 발달 등으로 인구사회구조가 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최대한 자립적으로 오랫동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이런 와중에 제주연구원의
“2026년 도민의 삶에 답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1월 2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의 각오를 다지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2026년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날 시무식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먼저 미래로’를 기치로 인공지능(AI)·에너지·우주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제주 건설에 나선다.제주도는 도민이 에너지를 사고파는 ‘재생에너지 연금’을 도입하고, 스마트 복지 생태계를 구축해 청년들이 제주에서 배우고 일하며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든다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플로깅 앱’ 누적 가입자가 12월 기준 6천명을 돌파하며,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환경 실천 문화가 제주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제주도는 올해 축적된 활동 데이터와 현장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365일 참여체계 고도화와 지역맞춤형 환경개선,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6일 오후 도청 제2청사에서 ‘2025년 제주청년자율방재단 성과보고회’를 열고 올해 시범운영의 성과를 점검했다.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출범한 청년 참여형 자율방재단의 첫 해 활동을 돌아보는 이날 행사는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n
제주특별자치도 여성공직자회 ‘참꽃회’(회장 정은주)가 지난 23일,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2025년 사업결산 보고 및 제52대 회장 선출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현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이번 총회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애숙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도 본청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부터 보훈수당을 인상해 지급한다. 보훈예우수당과 참전명예수당, 배우자복지수당 등 3개 수당이 모두 상향 조정된다.제주도 보훈청(보훈청장 배태미)은 지난 24일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예우수당 지원 조례’와 ‘제주특별자치도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
제주도 인구유입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4일 공표한 ‘2025 제주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도내 인구유입을 긍정적으로 보는 도민이 45.6%로 2019년(24.2%)보다 2배 가까이 증가했다.▲제주특별지치도청 전경부정
제주 서귀포시가 내년에도 '제주가치돌봄'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에게 더 넓고 촘촘한 돌봄을 실현할 계획이다.'제주가치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누구나 신속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주 대표 돌봄 서비스로 올해 1월부터 생활돌봄과 주거편의를 포함한 총 5대 9종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