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합한 워케이션, 즉 일과 휴가를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근무방식이 주목받고 있다.코로나 팬데믹 이후 수려한 자연환경과 스마트워크 인프라가 접목된 제주의 매력이 재조명되면서 워케이션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제주 워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을 두고 제주도의 성과분석과 행정체제 도입 필요성 등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가 펼쳐진다.오는 9일 오후 제주벤처마루 10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문가 토론회는 제주도의회, 학계, 언론, 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명이 패널로 참석한다.좌장은 행정체제개편위원회 위원인 경희대 김광구 교수가 맡았고 도의회에서는 한동수 의원, 학계에서는 서울대 행정대학원 김순은 전 교수와 충북대 강형기 명예교수, 언론에서는 제주일보 김승종 국장, 시민사회단체에서는 제주대안연구공동체 강
서귀포시가 5월 가정의 달과 오는 7~8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숙박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 플랫폼을 이용해 영업하는 불법 숙박업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이번 점검은 불법 숙박업소 신고센터 운영과 동시에 온
서귀포시가 도립서귀포관악단의 기획공연 '토요힐링콘서트'를 오는 20일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2023년 4회차 공연으로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번 토요힐링콘서트는 많은 관객들과 함께하기 위해 소극장이 아닌 대극장에서 오케스트라 규모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도립
서귀포시가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관내 김밥, 횟집 등 위생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과 주방 정리수납 컨설팅을 추진한다.올해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은 5월부터 10월까지 식품 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횟집 등 위생취약업소 330개소
서귀포시가 '건강한 서귀포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운영하는건강 백세 경로당이 경로당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순조롭게 순항하고 있다.지난 3월부터 본격 운영 개시한 서귀포시의 건강 백세 경로당은 건강하고 품위있는 노후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서귀포시 노인장애인과, 보건소
서귀포시가 일하는 청년의 자산형성을 두텁게 마련하고 든든한 사회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위해 오는 26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를 모집한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가입자가 3년 동안 소득활동을 하며 매월 10만 원을 저금하면, 정부가 월 10만 원 또는 3
강병삼 제주시장이 지난 2일 제주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2040 화(和)통(通)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는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청년정책 관련 의견 수렴과 시정 운영 방향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강병삼 제주시장이 지난 2일 제주대학교 학생
제주아트센터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에 하모나이즈 콘서트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지난 2013년 창단된 국내 최초의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공연으로, 다채로운 팝 하모니에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해 현대합창의 진수를 선보이며, 전통 합창이 주류를 이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오는 20일 2층 세마니실에서 ‘우리 아이 문해력, 어떻게 키워줄 것인가?’를 주제로 김윤정 작가의 강연을 개최한다. 북토리(Booktory)는 제주시민이 매월 테마와 관련한 다양한 책을 접하고 작가와의 북토크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제주시가 오는 21일 새별오름 광장에서 소원지 태우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지난 3월 9일부터 12일까지 새별오름에서 개최된 2023 제주들불축제 중 달집과 함께 태우려던 소원지 5만여 장을 이번 21일 새별오름 광장에서 태우는 행사를 진행한다. 제주들불축제가 4년만에 대면축제로 개최되면서 많은 이들이 새별오름을 찾아 개개인의 소원과 건강을 기원하며 정성껏 소원지를 작성하였지만, 불놓기를 하지 못하게 되면서 소원지를 처리하지 못하였다. 행사는 정성껏 예를 올리는 고사를 시작으로 특별 제
제주시가 오는 6일 연동 누웨ᄆᆞ루거리 야외무대에서 ‘2023 거리예술제’를 개막한다.이번 거리예술제는 총 51개 팀이 밴드·대중음악·관현악·국악·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어 13일은 칠성로 상점가에서 진행된다.▲ 제주시의 ‘2023 거리예술제’
제주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가 건축자산으로서 제주지역 근현대건축물의 보존·관리와 활용방안을 주제로 워크숍을 성황리 개최했다.양용만 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는 3일 오후, 의회 소통마당에서 제주대학교 김태일 교수를 초청해
제주시 동문로에 위치한 ‘동문로 33’ 식당이 맛있는 제주만들기 25호점으로 선정돼 ‘동문 칼국수’로 3일 새 단장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과 JIBS제주방송 신언석 회장과 공동으로 맛있는 제주만들기 25호점 재개장식을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3일 현재 제주 전 지역에 강풍과 함께 중산간과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제주도는 오는 6일까지 호우와 강풍이 예보됨에 따라 어린이날 행사 장소는 실내로 전환하고, 야외활동 자제, 시설물 관리 등 생활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제주시 애월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