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제10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완료에 따라 발생한 고사목을 우드칩으로 자원화하여 제주시 소재 농가에 무상 공급한다.제주시는 지난 2018년부터 우드칩 3천700여톤을 생산하여 136농가에 무상공급 했으며, 올해도 한림, 한경지역 고사목 1천500여 그루를 자
제주시가 오름 탐방로 이용객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다랑쉬오름 등 9개소를 대상으로 노후시설물을 정비하고 있다.제주시의 9개 오름 중 한림읍 느지리오름, 애월읍 작은 노꼬메오름, 구좌읍 다랑쉬오름, 조천읍 까끄래기오름 4곳은 노후되어 훼
제주도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의 하나인 서부지역 대정읍이 평화대공원사업과 스포츠파크의 벨트화를 중심으로 조성해 기존 스포츠시설과의 차별화와 미래트렌드를 반영하여 지속가능한 스포츠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양병우 제주도의원을 비롯한 대정읍 스포츠파크건
와이비(윤도현밴드), 저스디스, 코요태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이 참여해 제주의 자연 속에서 즐기는 음악축제가 펼쳐진다.오는 17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자연과 공연이 결합된 문화관광행사인 ‘2023 제주 에코뮤직페스티벌’이 성대히 개최된다.▲ ‘2023 제주 에코뮤직페스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오는 18일 오후 3시 ‘눈이 즐거운 무지개 탐구’라는 주제로 김상협 작가의 강연을 개최한다. 북토리(Booktory)는 제주시민이 매월 테마와 관련된 다양한 책을 접하고 작가와의 북토크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프로그램으로 6월 테마는‘내 일상과
제주시 우당도서관이 제주시 올해의 책, 어린이 부문 선정 도서인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의 최원형 작가를 초청하여 북 콘서트를 운영한다.이번에 개최되는 릴레이 북콘서트는 2023 제주시 올해의 책 선정 시 제주시민이 추천한 작가들을 초청하여 매월 릴레이로 진행할
공무원연금공단 제주본부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정부 인사급여시스템 운영기관 합동워크숍’을 성황리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국가직(e-사람)과 지방직(인사랑) 등 7개 기관 인사급여시스템 담당자와 공무원연금공단 직원 등이 참석해 공단과 정부인사급여시스템 간 연계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가 ‘通;백남준과 제주, 굿판에서 만나다’ 기획전을 오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78일간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은 굿을 모든 예술의 원초적 뿌리이자 시원처로 여겼던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의 첨단 과학기술을 두
본격 휴가철을 앞두고 제주도의 관광 물가 안정화를 위한 입법 장치마련에 시동이 걸렸다.제주도의회 한동수 의원은 9일 제주도내 관광 물가안정과 미풍양속을 개선하기 위한 ‘제주도 공정관광 육성과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제주도의회 한동수 의원최근 코로나1
폴란드 정부 관계자들이 빅데이터 기반 통계 생산과 활용 등 ‘폴란드 관광 부문의 통계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제주 관광의 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지난 8일 제주를 방문했다. 폴란드 관계자의 제주 방문은 한국수출입은행의 ODA사업인 ‘폴란드 관광 부문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기업인 ‘오붓’이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무신사 플레이어와 협업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오붓’은 요가를 중심으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플랫폼 스타트업으로 무신사 스포츠 전문관인 무신사 플레이어와 함께 무신사 테라스 홍대 17층에
제주도의 중산간 지역 마을은 먹이를 구하기 위해 산간에서 내려오는 들개로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들개의 경우 생후 12개월만 돼도 야생성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노인 인구가 많은 중산간 마을 주민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특히 최근들어서 들개무리가 소, 말 등 대형
제주시가 사업비 확보의 어려움으로 난항을 겪었던 (가칭)서부지역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자연휴양림 조성계획 승인을 위한 사업비 8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사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서부지역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제
제주도의회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주의 미래는 내가 이끈다’라는 주제의 모의의회 경연대회를 추진해 관심이 높다.제주도의회(의장 김경학)는 오는 9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내 4개 고등학교 학생 28명과 6개 중학교 학생 42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3년 중·고교 모의의회 경연대회’를 개최한다.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모의의회 경연대회는 2019년까지 매년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이후 3년간 중단됐었다.올해 개최되는 모의의회 경연대회는 4년 만에 재개하고 있으며, 참가 대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공연과 축제 등 행사에서 발생되는 폐기물로 인한 환경문제가 대두되면서 행사 홍보물을 재활용해 만들어진 공유 우산이 눈길을 끌고 있다.제주관광공사는 제주시 연동주민센터와 함께 지난 5일 ’환경의 날‘ 맞이 ’2023 삼다공원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