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가 오는 10월 준공예정인 ‘서귀포시 종합체육관’의 새 이름을 찾기 위해 명칭을 공모한다.서귀포시 종합체육관은 체육·문화·공연·전시 등의 복합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이에 어울리는 이름을 찾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지난 10일부터 공모를 시작했다.▲ 서귀포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관할 9개 보건진료소가 지역 주민의 비만율을 낮추고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보건진료소와 함께하는 건강한 오늘 만들기’ 팀플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이 사업은 △힐링up! 하영걸을락(樂) 마을 안길 걷기 △혼디모영 걸을락(樂) 마을 연
도립 제주교향악단이 오는 14일 저녁,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국내 최고 권위의 클래식 음악 축제인 ‘2026 교향악축제’에 참가한다.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는 전국 중앙과 지방의 교향악단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평가받고 교류하는 국내 최대·최고의 클래식 음악 축제로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이 천연기념물 제주마(馬)와 전통 목축문화를 알리는 제주마 입목 문화 축제 ‘히잉 페스티벌’을 오는 18~19일 제주마방목지에서 개최한다.제주의 입목(入牧)은 겨울 동안 마을 근처에서 관리하던 말을 봄에 중산간 방목지로 보내는 제주의 오랜 전통으로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이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한남리 일원에서 제주의 봄을 대표하는 ‘제30회 한라산 청정 고사리 축제’를 개최한다.지난 1995년 처음 개최된 남원읍의 고사리 축제는 30년 동안 이어져 오며 한라산 자락 남원읍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제주 서귀포시 호근동이 주민 주도의 체험형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며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호근동은 지난 2024년 환경부 생태관광지역으로 신규 지정된 후, 호근동생태관광협의체를 중심으로 차롱치유밥상, 죽세공예 체험, 미로숲길 자연놀이터 등 다
제주 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서귀포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재)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지난 9일 서귀포시청 별넷마당 회의실에서 첫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여 올해 추진할 31개 협력과제에 대해 협의를 마쳤다.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 실무협의회는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에서 오는 10월까지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들을 대상으로 자연생태체험 프로그램 ‘노루랑 친구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노루가 서식하는 노루생태관찰원과 주변 숲의 변화를 관찰하며 노루 먹이주기, 숲 생태 관찰, 거친오름 오르기 등 현장에서만
제주의 테마파크 ‘에코랜드’가 봄 시즌을 맞아 낮과 밤으로 나뉜 두 세계를 선보인다. 에코랜드는 봄 축제 ‘판타지 포레스트 With Friends’와 생존형 호러 체험 ‘좀비 트레인: 제주행 리부트’를 운영한다.◇ DAY: 곶자왈 숲속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빛의 벙커가 2026년 대표 콘텐츠인 몰입형 미디어아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반 고흐의 작품과 감정의 흐름을 보다 깊이 있게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관람객은 강렬한 색채와 풍경, 그리고 예술가의 내면이 펼쳐지는 공간 속에서
제주관광공사가 최근 제주 마이스(이하 MICE, 기업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역사상 최초로 남미 지역의 대규모 인센티브단을 최종 유치했다.이번 유치는 멕시코 대형 건설사의 대규모 인센티브 투어로 그간 중화권과 동남아시아에 집중됐던 제주 MICE 시장의 지평을 중남
제주도립미술관이 장리석기념관 상설전 ‘숨비소리’를 오는 8월 2일까지 운영한다. 제주도립미술관이 소장한 장 화백의 기증작 중 해녀를 소재로 한 회화와 판화·드로잉 12점을 선보이는 전시다.장리석 화백(1916~2019)은 평양 출생으로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제
제주문화예술진흥원의 제주도립무용단 기획공연이 오는 25일 오후 4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이날 도립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순력’ 시리즈가 세 번째 작품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320여 년 전 탐라순력을 모티브로 시작된 이번 시리즈는 ‘양로’를 중심으로 대단
제주도가 지난 7일 도청에서 제주도 무형유산 ‘제주 호상옷’ 신규 보유자 송희순(86·제주시 신산로2길) 할머니에게 인정서를 수여했다.보유자는 무형유산의 기, 예능을 전형에 따라 체득하여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다.▲ 제주도 무형유산 ‘제주 호상옷’ 신규 보유자
제주현대미술관이 오는 10일부터 6월 28일까지 ‘곶자왈: 시간을 머금은 숲’전(展)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곶자왈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경험하고 감각해온 작가 7명의 시각적 언어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강동균, 김미경, 김진숙, 김현수, 이용원, 조윤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