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 대상지 5곳(6대)에 대해 행정예고를 시행했다.이번 설치 대상지는 지난해 6월 실시한 읍·면·동 수요조사와 현장 점검을 통해 결정됐다. 특히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과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큰 5곳을 설치 대상지로
제주도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제주도민대학 서귀포캠퍼스(공무원연금공단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도민로스쿨’을 운영한다.도민로스쿨은 제주도민의 법률 접근성을 확대하고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해 온 생활밀착형 법률교육 프로그램으로
제주도가 인천공항과 제주공항을 잇는 직항노선 신설 방침을 적극 환영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지난 25일 정부가 7년 만에 대통령 주재로 확대 개최한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방한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을 주제로 주요 관광정책
제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 중인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제도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점심시간 단속 유예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3시간) 적용되며 편도 3차로 이상 도로와 교통 흐름을 크게 저해하는 구간과 도민 안전에 지장을
제주자치경찰단이 지난 설 명절 전후 먹거리 안전 및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원산지 거짓표시 등 위반 업체 15곳을 적발했다.이번 단속은 명절 기간 수요가 급증하는 품목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적발된 위반 사항은 △원산지표시 위반 10건(
제주도가 2035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담은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의 청사진을 공개했다.이번 계획은 제주연구원과 공동으로 진행했는데 에너지전환 드라이브 전담팀, 유관기관, 민간기업,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의 실
제주도가 제주4·3희생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심사가 본격화되면서 전체 신청자의 4분의 3 이상에 대한 심사를 마쳤다고 밝혔다.제주도는 지난 26일 오후 도청에서 ‘제242차 제주4·3실무위원회’를 열고 희생자 421명에 대한 보상금 지급 등을 심사했다.▲ 제주
제주자치경찰단이 지난 26일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 정기총회에서 제주시 경로당 326개 회장과 노인대학장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제주지역은 고령층의 이동 활동이 늘고 운전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이에 맞춰 이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제주 메밀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제품 시장 확대를 위해 제주산 메밀을 활용한 탁주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양조기술을 고도화에 나선다.제주는 2024년 기준 전국 메밀 재배면적의 87%, 생산량의 83%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메밀 주산지이다. 202
제주도가 지난 26일부터 ‘제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출범에 맞춰 과거사 진실규명을 위한 신청을 받고 있다.이번 신청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 개정으로 진화위 직접 방문이나 우편 외에 지자체에서도 접수가 가능해짐에 따라, 도민들의 접근성과
제주도가 어업인의 조업 안전을 책임지고, 타 지역 어선의 불법 어획은 철저히 차단에 나선다. 제주도가 지난 25일 신형 어업지도선 ‘제주해누리호’를 취항하며 제주 바다를 향해 내건 약속이다.제주도는 이날 오영훈 지사, 이상봉 도의회 의장 등과 해양수산 관계자들이 참석한
제주도가 우도면 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19일부터 ‘우도면 내 일부 자동차 운행제한 연장(4차) 명령’을 시행한다.제주도는 27일부터 3월 18일까지 20일간 변경 명령을 공고하고, 공고 종료 직후 합동 단속에 나선다.▲ 우도 하우목동항 입구 대여용 삼륜
제주자치경찰단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한림고등학교 일원에서 본격 시행한다.현행 도로교통법상 보행권 보호 대상이 어린이·노인·장애인으로 한정된 가운데, 청소년까지 범위를 넓히는 ‘청소년 교통안전 구역’ 첫 사례로 향후 제도 개선과 전
제주도가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소음으로 피해를 겪는 공항소음대책 및 인근지역 11개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에게 입학축하금 20만 원을 처음으로 지급한다.입학축하금은 지역화폐 ‘탐나는전’ 포인트로 입학생 보호자에게 지급되며, 공항소음 피해 주민 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n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해녀어업과 해녀문화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을 위해 제주도가 전국 연안 시도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며 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제주도는 지난 23일 제주에서 ㈔전국해녀협회(회장 김계숙)‘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국 해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