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5일까지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소기업장관회의를 맞아 특별 프로그램 ‘Spend & See(소비하고 체험하기)'를 운영하고 있다.APEC 참가단은 제주도 내 상점이나 식당에서 5만 원 이상 소비하고 영수증을
전국 최초로 제주에서 재생에너지를 100% 사용한 ‘RE100 우유’ 생산에 성공했다.지난해 12월 RE100 달걀 ‘지구란’ 출시에 이어 달성한 성과로 유제품 생산부터 가공까지 전 과정에 재생에너지를 적용한 국내 첫 사례로 제주 축산업의 에너지 대전환이 본격화되고 있
농업인이 직접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데이터를 활용해 경영 개선까지 이끌어갈 ‘제주DA(Digital Agriculture) 파트너스’가 공식 출범했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2일 제주웰컴센터에서 농업인 200명으로 구성된 ‘제주DA 파트너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데
제주도의 경제활력 정책과 관광 활성화 효과가 체감경기 회복세로 연결되어 도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최근 발표한 ‘2025년 8월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BSI)’에 따르면, 제주 소상공인의 8월 체감
제주도가 9월 한 달간 국제·전국대회 등 총 20개의 스포츠대회가 도내에서 개최되어 가을의 문턱 제주 매력을 선보인다.먼저 국제대회는 오는 26~28일 서귀포시 일원에서 ‘제16회 서귀포 이어도컵 시니어국제축구대회’가 열리는데 4개국 시니어 선수와 관계자 등 800여
제주특별자치도가 두산에너빌리티와 협력해 조성한 ‘두산윈드파워센터’가 오는 9월 3일 문을 연다. 풍력발전 전 주기 관리와 인재 양성 기반이 본격 가동되면서, 제주는 해상풍력 산업의 거점이자 2035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 기반을 갖추게 됐다.▲ 한림해상풍력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머니업! 청년금융클래스’를 오는 9월 6일 제주한라컨벤션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5년 청년자율예산 첫 번째 사업이며, 청년들의 금융 고민 해결을 위해 마련되었다.프로그램은 제3기 제주청년위원들이 참여한 제주청년주권회의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9일 국무회의를 통해 확정된 2026년도 정부예산안에서 2조 3천10억 원의 국비를 잠정(暫定) 확보했다.이는 올해 8월 정부예산안 제주 확보액 1조 9천714억 원 대비 3천296억 원(16.7%) 증가한 금액으로 정부의 총지출 증가율 8.1%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3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9월 동행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전국 소상공인과 제주도민 등 2천700여 명이
제주 농촌융복합산업의 경쟁력을 알린 ‘제7회 제주국제박람회’가 관람객과 매출 모두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8일 도청 별관 자연마루에서 박람회 관계기관과 참여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 성과평가
제주 농업기술원이 지난 27일 미래농업육성관에서 농업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농업기술원과 ㈔한국정보화농업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이애순)가 공동 주관·주최한 이번 혁신대회는 ‘디지털로 이어진 농업,
제주특별자치도가 청정 농산물과 첨단기술을 융합한 푸드테크 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집중 육성한다.제주도는 지난 28일 ‘제1차 푸드테크산업 발전위원회’를 열어 제주특별자치도 푸드테크산업 육성 기본계획(2025~2029)을 확정하고 심의·의결했다.▲ ‘제1차
제주특별자치도가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의 환경 경영 역량 강화에 나선다.오는 9월 4일 제주도청 제2청사 자유실에서 4․5종 대기배출사업장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법령 교육 및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CI4․5종 대기배출사업장은 대기환경보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25일 크루즈를 통해 제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문의를 분석한 ‘데이터로 보는 제주여행-크루즈편’을 발간해 관심을 모은다.이번 ‘크루즈편’은 2025년 2월부터 6월까지 제주항과 강정항 크루즈 관광안내소에 접수된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언어권별
오영훈 도지사가 제주흑우를 고부가가치 지역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발걸음으로 제주흑우 생산 및 연구개발 관련 현장을 방문했다.이번 현장방문은 민선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민생로드’의 15번째 현장으로 제주만의 독특한 가치를 지닌 제주흑우의 정책 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