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2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눈과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한파·대설 대비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기상청의 예보에 의하면 21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산지에 5~15㎝(많은 곳
제주 서귀포시가 청정 제주 환경 보호를 위해 올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46개소를 대상으로 엄정한 지도·점검과 예방 행정을 병행 추진한다.서귀포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46개소에 대해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사항과의 일치 여부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이른바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행정시와 함께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성수식품 제조·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제수용·선물용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떡·한과 등 식품제조업체와 유통·판매업소,
제주에서의 ‘정착주민’은 제주특별자치도로 이주하여 주민등록을 한 지 5년이 경과되지 않은 사람을 정의하고 있다. 제주의 일등도시 제주시는 지역주민과 정착 주민 간 상호교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정착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8일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청년정책에 1천793억 원을 투입해 5개 분야 101개 사업을 추진한다.제주도는 지난 16일 도청 삼다홀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를 열고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제주도가 지난 16일 도청 삼다홀에서 ‘2
제주도가 민선 8기 도정의 핵심 정책 이행과 성과 완수를 위해 조직 안정을 유지하면서도 역량 있는 인재를 전진 배치하는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를 지난 15일 예고했다.이번 인사는 민선 8기 마무리 시기인 만큼 조직 전반의 안정을 기본 기조로 삼되, 핵심 정책 부서에는 전
제주도가 올해 실시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앞서 장애인 선수들이 직접 경기장을 점검하는 ‘체감형 현장점검’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실제 이용자인 장애인 선수들이 경기장을 직접 체험하며 불편 사항을 발굴·개선하는 선수 중심의 선제적 조치이다.▲ 지난 13일 제주도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서부지역 하수 처리능력을 대폭 확충해 제주 전역의 물 관리 체계 완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제주도는 지난 12일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서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제주도가 지난 12일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서부하
제주특별자치도가 새해 두 번째 민생 경청 행보로 제주시 한경면 월동채소 수확 현장을 찾아 농가 애로사항을 살피고 수급 안정 대책을 점검했다.오영훈 도지사는 지난 12일 한경면을 방문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월동채소 재배 농가와 지역 주민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에 귀 기
제주지역 야생조류에서 이번 겨울철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돼 제주특별자치도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제주도는 AI 상시 예찰로 지난 5일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해안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시료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검출됐다고 12일
제주특별자치도가 고품질 감귤 생산과 농작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노지감귤원 1/2 간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제주도는 ‘2026년 노지감귤원 1/2 간벌 지원사업’ 지침을 마련하고 농업기술원, 행정시 및 농협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4월까지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
제주시가 관내 57개 어촌계 해녀 약 1천5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먼저 올해는 소득·복지 증진과 해녀 문화 보전, 조업환경 개선을 위해 15개 사업에 총 89억 3천만 원을 투자한다.▲ 제주 해녀분야별 주요 투자 내용으로는 소득·복지 증진 및 해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7일 오후, 제주도청 자유실에서 도 안전건강실과 행정시 안전총괄과, 도내 6개 보건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안전하고 건강한 제주, 전 도민이 누리는 행복제주 실현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은 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해 올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지하수연구센터가 제주 서부지역 농업 현장에서 심화되고 있는 물 부족의 원인과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성황리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지하수 지속이용가능량을 초과한 서부지역의 수자원 현실인 강우량이 적고, 지하수 함양량이 낮고, 밭작물 밀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