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중동 사태발 에너지·물가 위기에 긴장의 끈을 조이면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완결과 에너지 대전환 등 도정 핵심 과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제주도는 9일 도청 탐라홀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3월 월간 정책공유회의를 열고 도정 현안 전반
법환해녀학교가 제12기 직업해녀 양성교육 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오는 4월 1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응모 조건은 새내기 현직해녀가 되기를 원하는 만 55세 미만의 여성으로 도내는 물론 타 지역에 주소지를 둔 자도 신청할 수 있다.▲ 법환해녀학교가 제12기 직업해
제주관광공사가 최근 온라인 채널을 통해 ‘2026년 제주 한류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등 제주를 한류 관광목적지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제주만의 자연·문화 자원과 한류 요
(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가 개최한 ‘제주 천혜향 시식회’에서 천혜향이 수입 만다린 대비 약 122% 높은 소비자 선호도를 기록하며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무관세로 수입되는 미국산 만다린에 대응해 품종별로 제주산 만감류의 품질 경쟁력을
제주의 대표적인 해양환경 단체인 핫핑크돌핀스가 제118주년 세계여성의 날 기념하는 성명서를 내고 수족관에 감금된 ‘여성 고래들을 해방하라!’고 요구했다.핫핑크돌핀스는 지난 8일 “한국에서 지난 1984년 서울대공원 돌고래 쇼장 공식 개장을 시작으로 고래목 동물의 수조
프로당구 한 시즌의 최강자를 가리는 월드챔피언십의 막이 올랐다. 프로당구협회가 6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이하 월드챔피언십)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대회에 돌입했다. ▲ 6일 제주시 한라체육
제주 서귀포보건소가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 향상을 위해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참여자 200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IC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로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한 성인을 대상으로 6개월간 맞춤형 건강상담
제주 서귀포시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서귀포in정‘이 안덕면 소재 신세계 제주 프리미엄 전문점 내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고 지난 6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오프라인 매장 개설은 한라봉·천혜향 등 만감류 가격 하락과 소비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제주시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이른바 ‘주인 없는 노후 간판’에 대한 무료 철거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4월 6일까지 한 달간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인한 폐업 등으로 장기간 방치되어 강풍이나 폭우 시 낙하 사고 위험이 큰 간판을 사전에
제주시가 지난 6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 ‘제주-칭다오’ 무역항로 개설의 경제적 가치를 공유하고, 제주 물류 네트워크 변화와 최신 수출입 동향을 파
제주도가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공항소음대책 및 인근지역 주민에게 보청기 구입 비용을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해당 지역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면서 신청일 기준 1년 이내에 난청 진단을 받은 주민이
제주SK FC가 안양 원정에서 패배했다. 제주SK는 지난 8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 8일 제주SK가 안양 원정경기를 벌이고 있다.원정팀 제주SK는 남태희-신상은, 네게바-장민규-이창민(C)-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최국명)이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2026 세계 최고 병원(World’s Best Hospitals 2026) 평가 순위‘에서 제주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고, 전국 순위에서도 중상위권으로 평가됐다.세계적인 주간지인 뉴스위크는 지난 20
제주도의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막아온 구조적 걸림돌이 제거될 전망이다.제주도는 보건복지부 산하 상급종합병원 평가협의회가 지난달 제주를 서울 진료권역에서 분리하기로 의결했는데 제주의 상급종합병원 지정 시 서울권역에서 분리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제주대학병원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가 의료법인 중앙의료재단 중앙병원과 ‘소상공인의 건강증진 및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상호 교류를 바탕으로 제주지역 보건의료 복지 서비스 연계 구축과 소상공인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협약을 진행했다.▲ 제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