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시작되면서 제주도민과 현장에서 열정을 다하는 문화예술인들에게 제주문화예술재단 김석윤 이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새해인사를 했다. 김 이사장은 “제주문화예술재단은 2001년 개원하여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면서 그동안 여러 난
제주관광공사가 오는 11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공모’에 참여할 도내 후보지를 모집하고 있다.이번 모집은 국내 웰니스 관광시장에서 제주가 대표적인 웰니스 목적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주의 자연 자원과 체험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탐라영재관 및 탐라하우스 입주학생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올해 모집 규모는 총 242명으로 ▲서울시 가양동 소재의 탐라영재관 228명(남 76명, 여 152명) ▲서울시 동대문구와 동작구 소재의 탐라하우스 14명(남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추진할 양성평등 정책개선 권고안 3건을 확정하고, 지난 2025년 권고사항 이행 결과를 공표했다.제주도 양성평등위원회는 지난해 12월 29일 심의를 거쳐 도민 일상과 행정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정책개선 권고안 3건을 채택했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도 성평등여성정책 예산을 총 108억 6천만 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 2025년도 예산 101억 7천만 원 대비 6억 9천만 원(6.8%) 늘어난 규모다.이번 예산은 ▲민관 거버넌스 강화를 통한 성평등 정책의 실행력 강화 ▲여성의 경력주기별
대한민국 최우수 관광마을 발전을 위한 지방 협력 네트워크가 가동된다.제주관광공사가 지난 22일 제주웰컴센터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관광마을(BTV, Best Tourism Villages by UN Tourism) 지자체들과 함께 상호 협력과 정책 교류 증진을 위한 회의를
제주특별자치도 여성공직자회 ‘참꽃회’(회장 정은주)가 지난 23일,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2025년 사업결산 보고 및 제52대 회장 선출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현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이번 총회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애숙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도 본청
제주지역 대학 RISE 사업의 일환으로 구성된 ‘Study Jeju 대학 협의체’(회장 신의경 제주한라대학교 해외인재유치·양성본부장)가 지난 22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WITH CULTURE 다문화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개별 대학의
제주청년센터(센터장 이성재)가 지난 12일, 진행된 ‘청년다락 4호점 운영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청년다락 4호점에서 운영한 다양한 창업·창작 프로그램의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참여 청년들과 지역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와 과제를 함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기업인 유전자 검사 기반 펫테크 기업 피터페터(대표 박준호)가 대만 시장을 대상으로 첫 해외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서비스 제공을 본격화한다.이번 계약은 피터페터가 국내 사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입에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일본 현대미술 거장 나라 요시토모의 작품들이 제주에 찾아왔다.제주특별자치도 도립미술관(관장 이종후)이 국제교류전 ‘바람과 숲의 대화’에서 나라 요시토모 작품 7점을 포함한 제주-일본 작가의 작품 125점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가 ‘차 없는 거리 걷기행사’를 통해 걷기 문화 정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제주도는 지난 24일 시리우스호텔 제주에서 ‘제2회 차 없는 거리 걷기행사 도민 평가회’를 개최했다.▲ 지난 24일 시리우스호텔 제주에서 ‘제2회 차 없는 거리 걷기행사 도민
제주특별자치도가 60여 년간 전통 보양주 ‘오합주’를 빚어온 김태자 씨를 ‘2025년도 제주향토음식장인’으로 지정했고 향토음식점으로는 ‘제주한정식’이 새롭게 선정됐다.제주도는 지난 8월 공모를 시작해 서류·현장 심사를 거쳐 10일 향토음식육성위원회 최종 심의로 이들을
제주 서귀포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바탕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여행지로 각광 받고 있다.반려동물 동반 관광상품을 운영하는 H여행사를 통해 관광객 일행 10명과 반려동물 6마리가 지난 23일 서귀포시 천지연폭포를 방문해 만족한 시간을 보내 관심을
제주시가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제주시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제야의 용고타고’ 행사를 오는 31일 밤 10시 제주시청에서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오후 6시부터 부대행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는 밤 10시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