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주 청년 희망충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올해 1월부터 연중 모집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청년이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 범위 내에서 매달 최대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주시의 ‘청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이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 상반기 기준 유아숲체험원에는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총 31개 기관에서 2천여 명의 유아들이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산지천갤러리에서 제주 출신의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故 김수남의 소장품을 활용한 상설전시 ‘끝의 시작’을 오는 12월 31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삶과 죽음, 그리고 그 경계를 넘나드는 한국인의 깊은 서사를 ‘굿’을 통해 조명한다. 굿의 본질
제주여성가족연구원(원장 문순덕)이 2023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제7차 근로환경조사에 따른 제주지역 청소노동자(청소원 및 환경미화원)의 근로환경 실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이 연구에 따르면, 제주지역 청소노동자들의 근골격계 위험에 대한 노출 경험은 55.5%로 가장
전 세계적으로 ‘한류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 한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본 행사는 K-콘텐츠를 테마로 서귀포시와 제주시 일대에서 양일간 개최된다.제주관광공사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제주 도내 일원에서 K-팝과 K-콘텐츠를 사랑하는 세계
(재)제주문화예술재단과 (재)전주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전주×제주 교류전’ 《사이의 언어》 제주 전시를 지난 2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오는 9월 14일까지 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그 열기를 이어간다.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전주×제주 교류전’은 섬과 육지라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유탑 뷰티크호텔에서 전국 관광공사·재단 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전국 관광공사·재단 협의체는 지난해 4월 지방 관광 기관 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발족된 협의체로 총 16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12일 광주광역시에서 개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석윤)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8월 프로그램으로 ▲강연 ▲뮤지컬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강연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국토교통인재개발원 로비에서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이승우)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에코그린리조트에서 탐나는인재 11기를 선발하기 위한 최종관문인 ‘더 큰 내일을 위한 해커톤, 넥스톤’을 성황리 개최했다.넥스톤은 ‘Next‘와 ‘Hackathon‘의 합성어로 지원자들이 협업을 통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재)제주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제주애니아일랜드 페스티벌’이 오는 16일 서귀포시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에서 개최된다.제주애니아일랜드 페스티벌은 제주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콘텐츠를 바탕으로 도민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내 삶에 쉼과 회복을 주는 제주동백마을에서의 건강한 하루가 눈길을 끌고 있다.제주관광공사가 오는 20일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2리 제주동백마을에서 ‘아유르베다 in 제주동백마을’ 클래스를 운영한다.▲ 프로그램 포스터(아유르베다 in 제주동백마을 클래스)아유르베다
제주관광공사가 오는 8월 31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주 가을 여행 감사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가을 여행 시즌을 맞아 하반기 제주 관광 수요를 선제적으로 견인하고,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항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9월 1일부
제주도가 28년간 이어온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제주의 정체성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발굴하고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제주를 대표하는 해녀 문화를 소재로 한 ‘해녀 오르골’이 제28회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제주도와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오는 9월 6일부터 27일까지(세부일정 확인) 운영되는 ‘어린이 작가의 청사진 만들기’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강좌는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박물관 실내와 야외광장 등 박물관 주변 자연에서 채집한 식물을 조합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제주청년센터(센터장 이성재)가 주관하는 ‘쉬어감, Stay’ 프로그램이 제주시 안덕면 화순리에서 진행됐다.‘쉬어감, Stay’는 고립, 은둔 상태이거나 ‘쉼’이 필요한 제주 청년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온·오프라인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