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대에서 지역자율방재단과,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이번 ‘2026년 집중안전점검 선포식’에서는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이
제주도의회가 17일 오전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입법영향분석(2022~2025년) 결과 후속조치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입법영향분석 결과가 실제 조례 정비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조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17일 제주도의
제주 서귀포시가 4월부터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택 지붕개량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 철거 후 완전히 폐쇄하지 않고 리모델링해 사용하는 주택의 지붕 개량에 대한 비용을
제주시가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지구에 신규 도로명을 부여한다.이번에 새롭게 부여될 도로명은 △화북상업로 △화북상업동로 △화북상업중로 △화북상업북로 등 총 16곳으로 오는 5월 7일 제주특별자치도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화북상업지역 도
김완근 제주시장이 15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재택의료센터 대상가구를 방문했다.김 시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3월 27일 ‘의료와 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격 시행에 발맞춰 마련됐다. 그
제주도가 지난 13일 도청 백록홀에서 지방의료원 재정안정화 공동전담조직(TF) 2차 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개선과제 도출과 실행기반 마련을 위한 본격 논의에 들어갔다.이번 회의는 제주도와 제주의료원·서귀포의료원 관계자,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해 의료원별 재정현황을 공유하
제주도 자치경찰이 국제 정세 불안을 악용한 석유, 농약, 비료 등 민생 밀접 품목의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시장 교란행위 특별 단속’에 나선다.자치경찰단은 오는 16일부터 국제유가 및 원자재 가격 변동성을 틈탄 수급 불안 조성, 가짜석유 유통 등 불공정 거래를 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오늘(14일)자로 신임 상임감사에 강성민 전 제주도의원이 취임했다.신임 강 상임감사는 행정 및 정책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 지방자치 및 공공정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감사 기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J
오영훈 도지사가 13일 도정에 복귀해 집무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고유가 대응과 추가경정예산 편성, 항공 유류할증료, 타운홀미팅 후속조치 등 현안을 점검했다.오 지사는 이날 회의를 열며 “민선 8기가 계획하고 추진해온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다음 도정이 원활히 출발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디지털 마케팅 등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스마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대회는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스마트콘텐츠 ▲라이브커머스 총 3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제주도 노동권익센터가 올해 심야이동노동자 실태조사를 신규 추진하는 등 13개 분야 27개 세부 사업으로 도내 노동자 지원을 강화한다.제주도는 13일 도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제주노동권익센터 2026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안을 보고했다.▲
미국-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여파와 항공 유류할증료 인상, 하계 시즌 항공편 감편이 겹치면서 제주 관광업계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긴급 대책을 추진한다.제주도는 지난 9일 제주관광공사에서 관광 유관기관 및 업계와 긴급 대책
제주도가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민간 수주 부진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건설분야 1억 원 이상 사업의 신속발주 90%, 집행 60%를 목표로 삼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추진하고 있다.건설수주액은 지난 2024년 1조 2천766억원에서 2
제주도가 13일 탐라홀에서 박천수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주간 혁신성장회의를 열고 상급종합병원 최종 선정 준비부터 복지 홍보 강화, 고사리철 안전사고 예방까지 도정 현안을 점검했다.박 권한대행은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에서 도내 의료기관이 독립 진료권역으로 확정된 것과
제주 서귀포시가 색달동 생수천 생태문화공원(색달동 2038번지 일원) 시설 개선을 위해 5천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6월까지 노후시설 정비공사를 실시한다.주요 노후시설 정비공사 사항은 ▲생수천 주변 산책로 난간대 및 평상, 파고라 도색 ▲생수천 물놀이기구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