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9일 개통한 서광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간에서 출근시간대(오전 8~9시) 버스 이동속도가 평균 42%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가 의뢰한 이번 조사는 제주연구원이 지난 6월 5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1회, 총 2개월간 진행했으며, 개통 전과
제주특별자치도가 국내 최초 가파도 탄소중립 섬 모델 조성을 비롯해 대중교통 혁신과 농산물 고부가가치 식품산업 육성을 내년도 핵심과제로 제시하며 국가정책을 선도할 사업으로 정부에 지원을 건의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
제주SK FC가 제주도민을 비롯한 관광객 그리고 축구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야간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밤 문화를 풍성하게 하고, 체류 시간을 늘려 경기장을 중심으로 지역 상권과 도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한여름 밤의 야시장’을 연다.제주SK의 '한여름 밤의 야시장'
(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고문삼)가 지난 12일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2025 제주감귤박람회 D-100 기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번 제막식은 개최를 100일 앞둔 ‘2025 제주감귤박람회’의 성공적 운영과 제주 감귤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발점을
제주특별자치도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인 ‘유아동네숲터’를 민오름과 새미숲 일대에 새롭게 조성했다.‘유아동네숲터’는 아이들이 숲속에서 자유롭게 뛰놀며 다양한 생태체험을 통해 감수성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조성한 자연친화적인 놀이·체험공간
제주특별자치도가 13일 도청 삼다홀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을지연습 대비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을지연습에 앞서 전시 상황을 가정한 위기관리 연습의 일환으로 통합방위 ‘병’종 사태 선포를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13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소장 강병수)가 초당옥수수와 미니단호박의 품종별 생육 및 수확 특성 비교 실증시험을 통해 품종 간 뚜렷한 차이를 확인하고, 재배 목적과 시장 수요에 맞춘 품종 선택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현재 제주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는 미니단호박
제주특별자치도가 13일부터 배달앱을 통한 다회용기 주문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제주시 연동과 노형동에서 시범 운영되는 이번 서비스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소비자는 ‘배달의민족’ 또는 ‘먹깨비’ 앱에서 음식을 주문할 때, 가게 요청
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 대중교통 전면 무료화를 시행하며 도내 청소년 4만 2천여 명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실현에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는 13일 제주시 삼다공원에서 ‘청소년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이용 개통식을 개최했다.▲ 제주 청소년 대중교
제주특별자치도가 12일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에 글로벌 클라우드와 국내 인공지능(AI) 기술이 결합한 혁신 거점인 ‘EST×AWS AI 혁신협력센터’의 문을 열었다. 제주도는 이를 기반으로 청년 중심의 디지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여
아름다운 제주 바다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윈드서핑을 무료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제주도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이호해수욕장에서 ‘2025 제주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호해수욕장에서 윈드서핑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국가호흡기 감시망(K-RISS) 운영 결과, 32주차인 8월 3일부터 9일까지 코로나19 감염증 검출률이 50%에 달했으며, 특히 50세 이상 중장년과 고령층이 환자의 75% 이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최근 5주간 코로나19 검출률은 지속적
던필드그룹 서순희 회장이 올해 3월에 이어 8월에도 제주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서 회장이 12일 오후, 제주도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과 취약계층 지원 기부금 500만 원 등 총 1천500만 원을 기부했다.▲ 던필드그룹 서순희 회
제주 출신 고지원 선수가 1만 3천 명 갤러리와 함께한 여름 골프 축제의 주인공이 됐다. 고지원은 지난 10일 폐막된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와 광동제약(회장 최성원)이 공동
제주의 청정 해안을 지키기 위해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의용소방대가 섬마을을 찾아가 쓰레기를 줍고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주영국)는 지난 10일 제주도 의용소방대연합회(남성회장 최운철, 여성회장 이미경)와 함께 제주시 우도에서 ‘쓰담달리기(